
[메디칼타임즈=박상준 기자] 레이저·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배우 원지안을 앞세워 신제품 '올리지오 xm(oligio xm)'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새로운 홍보 캠페인 영상을 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월 출시한 올리지오 xm의 주요 특징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았다.
캠페인은 네 가지 모드로 피부의 서로 다른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올리지오 xm의 특징을 '깊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원지안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G·X·Y·Z층을 차례로 내려가며 피부 속 더 깊은 곳으로 향한다. 문이 열릴 때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의 원지안이 등장해 공을 튕기고, 점프를 하고, 리본을 당기거나 요요와 실뜨기를 하는 모습으로 피부 탄력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엘리베이터의 네 개의 층은 올리지오 xm의 네 가지 모드를 뜻한다. 올리지오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이 제품은 RF(고주파)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두 가지 에너지를 한 장비에 적용했다. 의료진은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춰 필요한 모드를 선택해,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관리할 수 있다.
원텍 관계자는 "하나의 기기로 피부층마다 다른 모드를 쓴다는 점을 어떻게 하면 쉽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 엘리베이터라는 소재를 떠올렸다"며 "층마다 달라지는 원지안 배우의 색다른 모습을 통해 올리지오 xm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국내외에서 캠페인을 이어가며 올리지오 xm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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