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선한빛요양병원(병원장 김기주)은 2일 새해를 맞아 '감염, 낙상 없는 병원' 만들기를 위한 환자안전 강화 행사를 열었다.
김기주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이날 '감염예방·낙상방지 QPS(Quality Patient Safety) 행사'를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의료진들은 '감염예방', '낙상방지' 어깨띠를 착용하고 병원 전체 병실을 순회하며 안전시설 점검에 나섰다. 침상 높이, 손잡이 상태, 바닥 미끄럼 방지 시설, 환자 호출벨 작동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의료진들은 병원 로비에 마련한 '환자안전 서약나무'에 손위생 실천으로 감염을 예방하고, 낙상 제로(Zero)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다짐 스티커를 붙이며 환자안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환자안전 행사에 이어 김기주 병원장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매뉴얼 교육을 직접 진행했다.
김기주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병원 운영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새해 첫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환자안전 강화를 다짐한 만큼, 올 한 해 감염과 낙상이 없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한빛요양병원은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시설 점검을 통해 환자중심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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