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타임즈=허성규 기자] 동광제약(대표이사 장만식)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퇴계로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내부심사원 자격 전환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개정된 ISO37001:2025 기준에 발맞추어 내부심사원의 자격을 전환하고,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광제약은 매년 정기적으로 내부심사원 워크숍을 개최하며 준법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신 부패방지경영 시스템 지침에 따른 심사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각 부서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부패 리스크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동광제약 김우범 부패방지준수책임자는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들의 준법 리스크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사내 부패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내부통제와 청렴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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