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타임즈=임수민 기자]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LactiPLAN)'의 공식 앰버서더로 배우 이민정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배우 이민정이 지닌 활기차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과학적 설계 기반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락티플랜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락티플랜은 이민정과 함께한 TV 광고와 옥외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계획에서 시작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캠페인도 전개한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배우 이민정은 락티플랜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이라며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대표 워킹맘인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체지방과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락티플랜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규모 광고 캠페인과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추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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