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충청북도약사회(회장 박상복)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충북 지역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유팜패스 안심케어는 약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약화사고 등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화재, 약화사고 등으로 인한 운영 리스크를 담보하는 제휴 보험 연계 혜택과 유팜 시스템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약국 운영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 사후 대응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GC메디아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약사회 회원 약사들이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원활히 가입할 수 있도록 회원 전용 안내 채널을 운영하고 서비스 소개 자료와 이용 매뉴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이 해당 서비스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 안내와 홍보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 약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GC메디아이 김진태 대표는 "이번 충북약사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약사 회원분들께 실질적인 운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약사회 박상복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팜패스는 GC메디아이가 운영하는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로 인터넷, CCTV, 정수기, 안심케어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한다.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