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밀번호 변경안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으로 개인정보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개월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세요.
※ 비밀번호는 마이페이지에서도 변경 가능합니다.
30일간 보이지 않기
  • 의료기기·AI.
  • 진단

딥노이드, 일본 마이크론과 협력해 현지 시장 진출 모색

발행날짜: 2026-06-30 12:10:04

인디케이트 프로그램에 뇌동맥류 진단 AI 딥뉴로 등록
연구 네트워크 확보로 현지 의료기기 인허가 기반 다져

[메디칼타임즈=김승직 기자]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일본 마이크론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 진출 기회를 적극 모색한다.

30일 딥노이드는 자사의 뇌동맥류 영상 판독 및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가 일본 마이크론의 인디케이트 프로그램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딥노이드 뇌동맥류 영상 판독 및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가 일본 마이크론의 인디케이트 프로그램에 등록됐다.

마이크론은 의약품, 의료기기,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개발 지원과 임상시험, 이미지 분석, 판독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일본의 의료 영상 기반 임상수탁기관이다.

마이크론이 운영하는 인디케이트 프로그램은 혁신 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임상시험 및 연구 평가에 활용하려는 제약사, 의료기기사, 의료기관, 교육기관 등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딥노이드는 이번 등록을 통해 일본 내 의료기기 인허가 취득 전 단계에서 연구 및 검증 목적의 협력 기회를 넓히고, 향후 일본 현지 시장 진입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등록을 계기로 딥노이드는 일본 내 의료기관, 연구자, 사업 파트너 등을 대상으로 자사 솔루션의 연구 활용성과 기술 검증 가능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앞서 딥노이드는 ITEM 2026, JRC 2026 등 일본 주요 전시와 학술 무대에서 현지 의료진 및 산업 관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프로그램 진입으로 일본 내 의료기기 인허가 취득을 위한 현지 연구 네트워크와 사업 파트너십 기반을 함께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이번 인디케이트 프로그램 등록은 딥노이드의 AI 기반 의료 영상 판독·진단 기술력을 일본 시장에 구체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일본 내 의료기기 인허가 취득을 위한 연구 협력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더보기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메디칼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