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타임즈=최선 기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배시현)이 개원 7주년을 맞아 수도권 서북부 중증·응급 최종 치료 병원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리브랜딩 광고 캠페인 '간절한 마음으로'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원 당시 선보였던 광고 캠페인 '오늘'에 이어, 환자를 향한 진심과 교직원의 사명을 담은 다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고자 하는 의료진의 간절한 마음, 신부님과 수녀님의 기도, 쾌유를 바라는 환자들의 바람을 광고 메시지로 풀어내며 은평성모병원이 지향하는 가치를 강조했다.
'간절한 마음으로' 캠페인은 대표 이미지 광고 1종과 은평성모병원의 5대 집중 육성 분야를 담은개별 광고 5종 등 총 6종으로 제작됐다. 5대 분야는 ▲심장혈관병원 ▲'김수환 추기경 기념' 장기이식병원 ▲혈액병원 ▲암센터 ▲응급의료센터로, 중증·응급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병원의 핵심 진료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은평성모병원 교직원이 직접 모델로 참여해 진정성을 높였다. 심장혈관흉부외과 강준규 교수, 간담췌외과 박천수 교수, 혈액내과 이준엽 교수, 위장관외과 김동진 교수, 응급의학과 김수현 교수와 특수간호팀장 김해리 수녀 등 실제 현장에서 진료와 간호를 담당하는 교직원들이 출연해 환자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광고는 서울 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를 비롯해 고양, 파주 지역 주요 옥외광고 매체에 폭넓게 집행됐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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