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싼게 비지떡일 수 있다"
메디칼타임즈 (metapharm@hanmail.net)
기사입력 : 2020-12-1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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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윤희 전 식약처 심사위원
필자가 이전 칼럼에서 지적했듯이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는 백신 개발 중 횡단성 척수염 발생에 대한 정보를 불투명하게 공개하고, 유효성 중간 분석도 부적절하게 보도해(2020.11.30. 칼럼 참고), 스스로 신뢰성을 떨어뜨렸다.

이에 아스트라제네카는 데이터의 신뢰성 회복을 위해 중간분석 결과를 Lancet에 실어 전문가들의 peer review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제 데이터가 나왔으니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이 논문의 자세한 분석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어서 필자가 요약, 분석해 칼럼으로 싣고자 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중간 분석은 4개의 진행 중인 임상시험, 즉 COV001(phase 1/2, UK), COV002(phase 2/3, UK), COV003(phase 3, Brazil), COV005(phase 1/2, South Africa)의 데이터를 함께 분석한 것이다. 이 중 유효성은 COV002, COV003을 합쳐서 분석했고, 안전성은 4개를 합쳐서 분석했다.

COV005를 제외한 3개의 임상시험은 단일 맹검, 즉 시험대상자는 자신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는지, 대조군을 접종받는지 모르지만, 연구자는 알고 있는 상태로 진행됐다. 이는 화이자, 모더나의 이중 맹검보다는 데이터의 객관성 면에서 한 단계 낮은 수준이다. 미국에서 진행 중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상 임상시험은 이중맹검으로 진행되고 있다.

문제의 low dose(LD) 접종 오류는 COV002 임상시험에서 발생했다. 접종되는 바이러스양을 2가지 방법, 즉 spectrophotometer와 quantitative PCR(qPCR)로 이중 측정했는데, 한 batch에서 두가지 방법의 결과가 다르게 나왔고(spectrophotometer는 standard dose-SD, qPCR 결과는 LD), 어느 쪽 결과를 신뢰할지 규제기관(영국의 MHRA)과 의논 결과 COV001 임상시험과의 연속선상에서 spectrophotometer 결과를 받아들였지만, 나중에 확인 결과 spectrophotometer 분석상 부형제가 함께 분석돼 falsely 증가된 결과를 보인 것이고, qPCR 결과가 타당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이 검증 기간 동안 결국 실제는 LD가 SD군에 상당히 투여된 것이다. 이는 바이러스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 충분한 검증이 안된 상태로, 즉 품질의 일관성이 유지되지 않은 상태로 임상시험이 진행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사실상 이 시기의 임상시험 결과는 신뢰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 이후 바이러스양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이 도입됐다고 기술돼 있으므로, 이 새롭게 확립된 방법에 의해 품질이 관리된 백신이 투여된 결과만이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본래 1회 접종만으로도 충분한 항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정해, 단회 투여 디자인으로 임상시험을 하다가 booster를 추가해야 확실하게 항체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게 돼, 뒤늦게 booster를 추가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는데, 이로 인해 COV002 초기에 참여한 시험대상자들이 booster를 접종한 것은 매우 늦은 시점이었다. 전체적으로 2개월 뒤에 booster 접종을 받았고, 53.2%은 3개월 뒤에 받았다.

문제는 booster 접종 타이밍에 따른 subgroup 분석 결과 booster 접종을 늦게 할수록 백신 효과가 더 좋은 경향을 보였다는 점이다(59.3% vs. 65.6%, 53.4% vs. 65.4%). 이는 booster 접종을 초회 접종 후 4주 뒤에 시행하고 있는 현재 진행 중인 3상 결과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한다.

결국 회사가 90%의 유효성을 주장하고 있는 LD/SD군의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상당히 큰 교란인자들이 있다. 첫째 투여한 바이러스양을 신뢰하기 어렵고(품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음), 둘째 booster 접종을 2~3개월 뒤에 한 점, 셋째 18-55세 군만 포함한 점, 넷째 대상군의 수가 2741명으로 적다는 점 등은 유효성 결과 해석을 매우 어렵게 한다.

또한 이전 칼럼에서도 지적했듯이 LD/SD군, SD/SD군의 항체 형성 정도, 중화항체 형성 정도, 세포면역 반응정도가 유사했기 때문에 이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개연성이 없는 점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러므로 LD/SD군의 유효성 결과는 반드시 추가 임상으로 검증돼야 하겠다.

허가 신청을 할 가능성이 높은 SD/SD군의 중간 분석 유효성은 62.1% 이다. 그런데, 신뢰구간 41.0~75.7로서 신뢰구간 하한이 국내 식약처 코로나 백신 허가 기준인 50%를 충족하지 못한다(물론 신뢰구간의 하한으로 판단하지는 않지만 하한까지 기준을 충족해야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62.1%도 바람직한 백신 효과 기준인 70%를 충족하지 못한다.

즉, SD/SD군의 경우 중간 분석 결과로는 백신효과가 코로나를 종식시키기에는, 즉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수 있을 만큼의 효과는 어려울 수 있음을 시사하며, 좀 더 많은 대상군의 결과가 나와야 최종 유효성 평가를 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무증상 감염에 대한 예방 효과는 SD/SD군에서 3.8%로서 거의 없다고 판단된다. 참고로 화이자와 모더나는 무증상 감염에 대한 예방 효과는 분석하지 않았다.

이번 논문에 비로소 안전성 정보가 비교적 명료하게 기술됐다. 중대한 부작용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군과 대조군에서 빈도가 유사했다. 백신과 관련이 있다고 평가된 중대한 부작용은 문제의 횡단성 척수염 1예였다. 이 사례는 booster 접종 후 14일째 발생했고, 독립적인 신경학적 자문위원회에서 평가했다.

횡단성 척수염 1예가 더 있었으나, 임상시험에 참여하기 전 다발성경화증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됐다. 비록 문제의 사례에서 후유증 없이 회복된 듯하나, 백신과 관련된 횡단성 척수염의 약 40%는 영구적인 장애를 가지게 된다는 점에서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는 부작용이다.

정리하면, 이번에 란센에 발표된 논문을 통해서도 유효성, 안전성 면에서 허가할 수 있을 만큼의 근거는 매우 부족하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식약처는 임상3상 최종 결과 없이 섣불리 허가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보관 온도, 가격 등에서 매우 큰 장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중간 분석 논문을 읽어보니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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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적인 상식이나321598
      2021.06.18 16:03:12 수정 | 삭제

      좀 챙기렴

      이싸이트는 뭔데 아직 이런 똥글이 있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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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준 321149
      2021.02.26 01:27:33 수정 | 삭제

      아스트라제네카

      경얘하는 위대한수령 문재인원수님의 영도력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전라도민이 먼저맞도록 작극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전라도민의 뜨거운충정을 보냅니다

      댓글 2
      • 무뇌들이라 52060
        2021.06.18 16:04:35 수정 | 삭제
        봐도 모릅니다 시간낭비하셨어요
      • 제임스 52015
        2021.03.09 13:37:10 수정 | 삭제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4202 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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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준 321138
      2021.02.21 17:08:50 수정 | 삭제

      아스트라제네카

      경얘하는 위대한수령 문재인원수님 고맙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합세다
      우파박멸 귀회아니가 쌍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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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ㄲㄲ320777
      2020.12.27 14:31:37 수정 | 삭제

      제목바꿔주세요!

      싼게 비지떡이라니!! 제목 바꿔주세요!!


      아스트라제네카 효과 없음 으로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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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320776
      2020.12.27 08:14:28 수정 | 삭제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데

      우리 깨문이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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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cht320774
      2020.12.26 22:16:17 수정 | 삭제

      정신승리 그만해라 대깨문들아

      K-방역 정신승리 그만해라.
      전문가들이 모더나 화이자 사라고 하는 데 다 이유가 있는거다.
      모르면 입 다물고 조용히 있든가. 무식한 걸 방방곡곡 왜 자랑하고 다니냐, 대깨문들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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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샬라320769
      2020.12.26 04:46:18 수정 | 삭제

      2-3년 지나봐야 알수있지.

      부작용은 최소 2-3년은 지나야 알수 있으니...

      어느 백신이 좋았는지는.....

      근데 백신 맞느니 그냥 한번 코로나 걸리는게 낫지 않나?

      백신의 효능과 부작용이 미지수이니, 어느것이 좋은지 확신할수 없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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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샬라320768
      2020.12.26 04:44:36 수정 | 삭제

      2-3년 지나봐야 알수있지.

      부작용은 최소 2-3년은 지나야 알수 있으니...

      어느 백신이 좋았는지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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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320739
      2020.12.21 16:20:22 수정 | 삭제

      ㅠㅠ

      재앙기사단의 마수가 여기까지ㅠ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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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ㄲㄲㅈ320738
      2020.12.21 14:50:53 수정 | 삭제

      대깨들은 조중동 시사기사나 가서 악플달아라

      의료정보지에 전문가가 친절하게 아스트라제네카 임상결과에 대해 요약해설해주는데 거기다대고 짖어대는 것들은 뇌는 있는거니? 가방끈이 짧아서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닥치고 있어라 좀
      뭔 글주제랑 맞지도 않는 트집을 잡고 있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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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ㄷ320723
      2020.12.19 16:55:05 수정 | 삭제

      잘 읽었습니다

      칼럼에 적은 내용보고 란셋 논문 읽어보고왔습니다. 왜 이중맹검을 하지 않았는지는 진짜 의문이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서둘러서 도입하지 말고 어차피 아스트라제네카랑 정식 계약 체결 안했고 구두계약만 했으니 25일에 3상 결과 발표하는거보고 손절하고 다른회사꺼 더 구입하든지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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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종순서 정해준다320716
      2020.12.17 18:27:59 수정 | 삭제

      요대로만 해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우선접종 대상

      1순위 : 청와대, 대깨문
      2순위: 민주당, 정부 각료들 먼저 접종시키고 관찰 후 이상 없을 시..국민에게 접종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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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320715
      2020.12.17 18:16:12 수정 | 삭제

      K-방역 쩐다

      에스트라 제네카는 임상 나가라나고..이러다가 내년에도 화이자, 모더나 백신 못구해서...동동거리다가 중국에 D램 제조기술 넘기는 조건으로 굽신대며 쩡깨 백신 얻어와서 허겁지겁 전국민 강제.접종시키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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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320713
      2020.12.17 09:28:24 수정 | 삭제

      정부를 믿으라는 미친소리 작작

      정부에서 중국산 백신 시노백 들여온다고 해도 정부믿어!! 이소리 할텨? 성능이 확실히 입증된걸 가져와야지 데이터도 불분명한걸 뭘 믿고 맞으라고. 반대 정권이면 지금쯤 살인정권 물러가라 이렇게 선동하고 있겠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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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320710
      2020.12.17 08:29:12 수정 | 삭제

      질문드립니다

      칼럼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문가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LD는 low dose라고 알려주셨는데 SD는 무엇의 약자인가요? 궁금합니다.

      댓글 1
      • 독자 51929
        2020.12.17 08:30:08 수정 | 삭제
        standard dose 군요
      등록
    • ㅇㅇ320688
      2020.12.15 17:34:08 수정 | 삭제

      주제나알지

      너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체크하니까 신경끄세요~

      댓글 6
      • ㄷㄲㅁ 51953
        2020.12.24 00:06:29 수정 | 삭제
        너보다는 똑똑할거 같은데
        나보다는 아닐거 같아
      • ㅇㅇ 51946
        2020.12.20 21:35:52 수정 | 삭제
        과학논문은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전문가가 읽으면 다 같은 뜻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 과학이 그나마 가장 객관적인 학문이라고 불린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전문가 운운하면 부끄럽지 않냐. 전문가가 글을 최대한 친절하게 읽어줘도 전문가 찾는 당신이 감히 누굴 판단하고 훈수 둘 수준이나 되냐. 평소 하던데로 정치기사에나 가서 저급하게 놀아라.
      • ㅇㅇ 51942
        2020.12.19 20:57:41 수정 | 삭제
        문문문문
      • ㄱㄷ 51941
        2020.12.19 16:52:38 수정 | 삭제
        전 식약처 심사위원한테....할소리인가.....?
      • jajj 51931
        2020.12.17 10:39:58 수정 | 삭제
        기사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기사에 아스트라제네카 효과가 65.6%, 65.4% 라는게 무슨 뜻인지 알아? 위약 투여군과 백신투여군 전체에서 코로나에 걸린 사람중에 100%-65.6%가 백신투여군에서 나왔다는 거야. 일반적으로 위약을 투여받으면 효과가 50%야. 65%면 사실 효과가 거의 없는거야. 알겠니?
      • 모종호 51924
        2020.12.17 07:27:52 수정 | 삭제
        정답입니다.
      등록
    • 여러분320687
      2020.12.15 17:21:13 수정 | 삭제

      정부를 믿으세요

      백신 들어오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 먼저 대통령을 필두로한 국회의원 및 고위공직자 분들이 먼저 맞는걸 생중계로 내면 국민들도 안심하고 맞을 수 있습니다!

      댓글 2
      • 글쎄.. 51934
        2020.12.18 11:45:04 수정 | 삭제
        글을 읽어보면 제대로 conduct 한 실험보고서의 느낌이라기보다는 결과물 생산에 너무 치중한 느낌이 확드는데 정부를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좀 읽오보고 믿고 말고를 쓰세용....
      • 모종호 51925
        2020.12.17 07:28:51 수정 | 삭제
        정답입니다.
        정부를 믿어야지요.
      등록
    • 어이없어서320684
      2020.12.15 02:16:33 수정 | 삭제

      멍멍이들아

      댓다는 멍멍이들. 글쓴이는 최소한 자기가 본걸로 파악해서 글쓴것 같은데 멍멍이들은 무슨 근거로 짖고있는지? 근거없이 멍멍 거릴꺼면 그시간에 잠이나 자라.. 아니면 최소한 글쓴이가 봤다는 논문 보고 반론을 하던가.. 너희 같은 넘들 때문에 나라가 이꼴이다. 무식한 것들이 아는 척은...

      댓글 1
      • ㅎㅎ 능력이 안되니 딴지만 51921
        2020.12.15 16:45:25 수정 | 삭제
        그게 되면 저러고 있겠나요 ㅎ 신도들 아니면 주주들인가.
        95% CI가 뭔지도 모르는 놈들이 어떻게는 쉴드치고 싶어서...
      등록
    • 웃기는 소리320679
      2020.12.14 13:06:38 수정 | 삭제

      사견을 논할 자격이 있는가

      미친 소리,,
      정확한 근거에의해서 판단하시오

      댓글 5
      • ㅊㅊ 51957
        2020.12.27 14:13:35 수정 | 삭제
        정확한 자료를 분석한건디 뭔 개소리
      • ㄴㅇㄴ 51939
        2020.12.18 19:23:11 수정 | 삭제
        란셋 허위논문 개많던데 ㅋㅋㅋㅋ
      • 글쎄.. 51935
        2020.12.18 11:47:38 수정 | 삭제
        싼 물건이 비싼것 보다 좋은게 있을 수 있죠. 그런데 그런 댓글을 다는 것은 너무 어리석지 않나요;; 글의 논지는 저러한 이유들로 인해 들여오는 백신의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거지 싼 것들이 비싼 것보다 덜 좋다는게 아닙니다;; 제목만 보고 못 알아듣는 부분들 걸러서 읽고 댓글 달지 마시고 좀 읽어보세요 제발... 신약 개발에 있어서 신뢰구간을 높게 설정할 수록 걱정없이 사용할까 말까 하는데 그 부분 싸악 안 읽고 댓글 적으신것처럼 보이네요;;
      • 문바라기 51932
        2020.12.17 11:43:25 수정 | 삭제
        저거 아스트라제네카가 란셋에 발표한 논문 요약한건데 무슨사견입니까
      • 모종호 51926
        2020.12.17 07:32:20 수정 | 삭제
        정확한 말씀 이십니다.
        싼 물건도 비싼것보다 더 좋은게 있습니다.
      등록
    • 겨울320678
      2020.12.14 12:48:22 수정 | 삭제

      싼게 비지떡이라니... 표현에 신중해주세요

      백신이 저렴한 가격이라서 효과나 안정성도 별로라고 하시는건가요? 아스트라제네카는 공급회사가 이익을 거의 안남긴다고 해서 저렴한겁니다.
      문제점 자체만 말하면 되지
      비싼게 좋고 싼건 별로라는 인식 심어주는게 지금 얼마나 무책임한 발언인지 모르시나요?

      댓글 5
      • 어서오고 51956
        2020.12.27 12:39:06 수정 | 삭제
        peer review 할수 있는 놈들만 댓글 달아라 멍청한 수준 댓글 달지 말고
      • 글쎄.. 51937
        2020.12.18 11:51:03 수정 | 삭제
        대해 적은 부분 좀 읽어보세요;; 그것만 읽어도 왜 이 백신에 대해 걱정하게 되는지 알겠고만;;
      • 글쎄.. 51936
        2020.12.18 11:50:46 수정 | 삭제
        포인트는 거기에 있는게 아니라 두가지 실험군 중에서 비교대상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신뢰성이 없는 실험군을 택해서 근거로 하는 백신이 어떠한 문제들이 있고 너무 결과를 빨리빨리 내고자 하여 생긴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 실험이 어떤 부족한 점이 있는지 하는 부분은 읽으신건지;; 못 알아먹겠다고 다 거르고 읽으신건 아닌거죠? ㄷㄷ 이 백신을 옹호할 생각도 비판할 생각도 없지만 너무 글을 읽지도 않고 감싸기만 하는 것처럼 보여서 적습니다;; 실험에
      • 네다음 51930
        2020.12.17 10:36:14 수정 | 삭제
        개미 어서오고
      • 모종호 51927
        2020.12.17 07:36:51 수정 | 삭제
        정확한 말씀 입니다.
        싼것이 비지다~~기사 내용 허탈합니다.
        정부도 생각이 있지요.
        싸고 질좋은 제품을 선택한게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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