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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알로 OK" 첫 베포타스틴 서방정 품목 허가

발행날짜: 2018-07-30 11:45:54

식약처, 6개 서방정 품목 허가…복용편의성 개선·오리지널 염 추가 경쟁

베포타스틴 성분의 알레르기성 비염제가 복용편의성으로 경쟁한다.

1일 2회 복용해야 했던 제제를 개선, 1일 1회 복용으로 개선한 만큼 기존 품목 대비 경쟁력을 갖췄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 성분의 서방형 제제 6품목을 품목 허가했다.

해당 품목은 ▲삼천당제약 타리에스서방정 ▲대원제약 베포스타서방정 ▲한림제약 베리온서방정 ▲삼아제약 베포린서방정 ▲광동제약 베포큐서방정 ▲동국제약 베포탄서방정까지다.

베포타스틴은 통상 성인에게는 베포타스틴베실산염으로서 1회 10mg을 1일 2회 경구투여한다.

서방정은 이를 1일 1회 복용으로 개선했다.

베포타스틴 성분 오리지널 품목은 동아에스티의 타리온정으로 유비스트 기준 2016년 232억원, 2017년 226억원으로 200억원 이상 매출을 꾸준히 유지한 대형 품목이다.

서방정 경쟁에 이어 오리지널 염 품목 추가도 진행되고 있다.

염변경 개량신약의 경우 기존 개량신약(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에 오리지널 염(베포타스틴베실산염) 품목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라인업 확장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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