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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6

킨사이트, KHF에서 3D 안면 상담 솔루션 루미트리 전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킨사이트가 KHF에서 3D 안면 상담 솔루션 루미트리를 전시한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킨사이트(대표 조현수)가 오는 8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에서 3D 안면 상담 솔루션 루미트리 (Lummitry)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킨사이트는 스마트폰 한 대로 3분 만에 3D 안면 모델을 생성하는 실연을 통해 참관객이 실제 상담 화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따르면 미용시술 경험자 10명 중 3명은 시술 결과에 불만족을 느끼고, 소비자 상담 불만 원인의 69.5%가 결과에 대한 기대치 조절 실패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형외과 분쟁 사례의 58.6%는 의료행위 자체는 적절했음에도 배상 결정이 내려졌으며, 그 핵심 원인은 설명의무 위반, 즉 환자가 결과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데 있었다. 상담사가 아무리 상세히 설명해도 환자에게는 추상적인 언어 정보로만 전달되며 실제 시술 결과와 기대 사이에 간극이 발생한다는 것이 킨사이트가 주목한 문제다. 루미트리는 이러한 간극을 데이터 기반의 시각 자료로 좁히는 B2B SaaS 솔루션이다. 온디바이스 3D 재구성 엔진 Lumi-Seg를 통해 전용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3분 내 정교한 3D 안면 모델을 생성하고, 안면 비율과 대칭, 볼륨을 정량적으로 분석한 시각 자료와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전처리 속도는 기존 대비 57% 단축했고 다양한 조명과 배경 환경에서도 97%의 성공률을 확보해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상담사의 주관적 설명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한 결과, 루미트리를 도입한 기관의 시술 전환율은 평균 50% 개선됐고 상담 시간도 평균 5분 단축됐다. 이를 기반으로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국내외 44개 병의원 및 기업이 도입했으며 이 중 21곳 이상이 무료 체험 이후 자발적으로 유료 결제로 전환해 초기 시장 검증을 마쳤다. 관련 기술로 특허 2건을 출원했고 누적 한국인 안면 3D 데이터 8500건 이상을 자체 보유하고 있다. 조현수 킨사이트 대표는 "이번 KHF를 통해 국내외 병의원 관계자들에게 루미트리가 만드는 보이는 상담을 직접 시연하고 상담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나눌 것"이라며 "총판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가 해외 파트너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11:13:09마케팅·유통
KHF 2026

"차세대 웨어러블 LED 헬스케어 솔루션 보고 가세요"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티앤엘 헬스케어가 오는 8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HF 2026에서 국내 유일의 SPCB(Stretchable Printed Circuit Board)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웨어러블 LED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티앤엘 헬스케어는 의료·헬스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전문 기업으로 피부 굴곡에 따라 자유롭게 늘어나고 밀착되는 SPCB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스트레처블 LED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다.SPCB 기술은 기존 PCB(Printed Circuit Board)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회로 기술로,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광 전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 부위에 보다 균일하고 효과적인 LED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티앤엘 헬스케어는 스트레처블 LED 패치 COMLAX(컴렉스)를 비롯해 LED 쿨 페이스 마스크, 목주름 완화 디바이스 등 다양한 LED 기반 헬스케어 및 뷰티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대표 제품인 COMLAX는 SPCB 기술을 적용한 피부 밀착형 웨어러블 LED 패치로, 신체 굴곡에 따라 자유롭게 늘어나고 밀착되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얼굴, 목, 어깨, 무릎, 팔꿈치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안정적으로 부착할 수 있으며, 우수한 광 전달 효율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LED 케어를 제공한다.함께 선보이는 LED 쿨 페이스 마스크는 LED 광 케어 기술과 PCM(Phase Change Material) 냉각 기술을 결합한 제품으로, 피부 진정과 쿨링 케어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에 밀착되는 유연한 구조와 지속적인 냉감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티앤엘 헬스케어는 이번 KHF에서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새로운 협력 파트너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자사의 SPCB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티앤엘 헬스케어 영업총괄 연대흠 부장은 "국내 유일의 SPCB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웨어러블 LED 기술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KHF 2026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과 만나 공동개발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7-21 10:53:45마케팅·유통
KHF 2026

앤써, KHF 2026에서 AI 기반 간호 근무표 작성 서비스 공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앤써가 KHF에서 AI 기반 간호 근무표 작성 서비스 듀티메이커를 공개한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앤써가 오는 8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HF 2026에서 AI 기반 간호 근무표 자동 작성 서비스 '듀티메이커'를 선보인다.듀티메이커는 간호부서의 근무표 작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서비스로 병동별 운영 기준과 오프·연차 요청, 야간 근무 배치, 간호사별 근무 조건 등을 입력하면 이를 반영한 근무표를 생성할 수 있다.간호 근무표는 필수 인력 기준, 근무 간격, 야간 근무 배분, 휴무 요청, 숙련도, 교대제 기준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업무다. 최근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으로 병동별 근무 형태와 운영 기준이 세분화되면서 근무표 자동화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특히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병동에서는 복잡한 근무 조건을 반영해야 한다는 점에서 듀티메이커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앤써는 기대하고 있다.실제로 앤써는 지난 5월 서울성모병원과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서울성모병원 간호 현장에서 약 6개월간 진행한 기술검증(PoC)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조건 반영 방식과 근무표 작성 편의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검토한 뒤 정식 도입이 결정됐다.앤써 관계자는 "듀티메이커는 병원별 운영 환경에 맞춰 근무표 자동화 기능을 고도화해 온 서비스"라며 "근무표 작성 기준이 복잡한 의료기관에서 간호관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10:49:29마케팅·유통
KHF 2026

유진바이오소프트, 임상데이터 분석 자동화 솔루션 출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유진바이오소프트가 KHF에서 임상데이터 분석 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건강분석 관리 프로그램을 전시한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유진바이오소프트가 오는 8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에서 임상데이터 분석 자동화 소프트웨어 'TnF interactive' 와 노화 예측, 질병 발병 예측, 기대수명 예측을 위한 건강분석 관리 프로그램 'YouCare' 를 최초로 선보인다.이번 박람회에서 공개되는 TnF interactive는 임상연구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전처리, 통계 분석, 변수 간 연관관계 분석, 표·그림 생성 등을 자동화하는 임상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다. 연구자가 복잡한 통계 분석 과정을 직접 수행하지 않아도 데이터 특성에 맞는 분석을 진행하고, 임상논문 작성에 필요한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유진바이오소프트는 그동안 서울성모병원, 고대 안암병원, 중앙대병원, 은평성모병원, 충남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에서 TnF interactive의 임상데이터 분석 시연회를 진행해 왔다. 또한 SCI급 임상논문 97편의 데이터 분석을 담당하며 실제 임상연구 현장에서 소프트웨어의 활용 가능성과 분석 역량을 검증해 왔다.특히 올해 6월에는 동국대와 연간 계약을 체결하고 TnF interactive를 동국의대들의 임상데이터 통계 분석 교육 및 연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과대학생들이 임상데이터 기반 연구 과정에서 통계 분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유진바이오소프트는 건강보험공단 남녀 400만 명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건강분석 관리 프로그램 YouCare도 이번 헬스테크 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YouCare는 개인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체나이 및 노화 수준을 예측하고, 주요 질병 발병 가능성과 기대수명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YouCare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거나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향후 건강 위험 요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병원, 검진센터, 보험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등과의 연계를 통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유진바이오소프트 관계자는 "TnF interactive는 임상연구 현장에서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며 YouCare는 대규모 건강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의 노화, 질병 발병 가능성, 기대수명을 예측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KHF 2026을 통해 병원 및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들에게 유진바이오소프트의 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10:44:46마케팅·유통
KHF 2026

윗치박스, KHF 2026에서 AI 체형·움직임 분석 솔루션 전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윗치박스가 KHF 2026에서 AI를 활용한 체형, 움직임 분석 솔루션을 공개한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윗치박스(WITCHBOX)가 오는 8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에서 AI 체형·움직임 분석 솔루션 'iPOSTURE ME'와 통합 운영 플랫폼 'iPOSTURE PRO'를 공개한다.윗치박스는 서울 본사와 싱가포르 법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18년 경력의 물리치료사 김철원 대표와 박지우 부대표가 설립했다.현재 피트니스 센터, 필라테스 스튜디오, 재활센터 및 체형교정센터에서는 다양한 체형분석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지만 대부분 측정과 분석에만 집중돼 있으며 분석 이후의 회원관리, 운동관리, 상담관리, 재등록 관리까지 연결되는 시스템은 부족한 상황이다.아이포스처는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통합 플랫폼이다. iPOSTURE ME는 AI 비전 기술을 활용해 단 3초 만에 체형과 움직임을 분석하며, 56가지 특수검사, 관절 가동범위 평가, 균형감각 검사, 실시간 모션분석, 인바디 연동 기능 등을 제공한다.측정된 데이터는 자동으로 전문 리포트로 생성되며 별도의 수기 기록 없이 회원 데이터와 연동된다.iPOSTURE PRO는 회원관리, 운동관리, 디지털 시퀀스 노트, 운동일지, 비교 리포트, 상담관리, 재등록 관리 및 운영 대시보드 기능을 제공한다.특히 iPOSTURE ME에서 측정된 데이터가 자동으로 PRO 플랫폼과 연결돼 운동 처방, 운동 시퀀스, 변화 추적 및 회원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윗치박스는 의료·재활 현장에서의 활용성도 강조하고 있다. 방문재활 서비스에서는 고가의 고정형 장비 없이 태블릿 한 대만으로 전문적인 체형 및 움직임 평가가 가능하며 치료사는 환자의 가정이나 요양시설에서도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또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평가 기능도 지원한다. 기존 평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해 휠체어에 앉은 상태 그대로 자세 정렬과 가동범위 평가를 수행할 수 있어 재활병원, 요양병원, 장애인 복지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다.윗치박스는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KPA 체형분석 성능인증, KOLAS 시험성적서, ISO 인증, 벤처기업 인증 등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김철원 대표는 "그동안 체형분석 시장은 측정과 분석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분석 이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아이포스처는 측정 데이터를 회원관리와 재활관리, 성과관리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헬스케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지우 부대표는 "단순한 분석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의료와 운동, 재활, 예방관리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한국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26-07-21 10:35:13마케팅·유통
KHF 2026

명세CMK, 올인원 병원 급식 시스템 '이모스 리젠' 출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명세씨엠케이가 KHF 2026에서 올인원 급식 시스템을 선보인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명세씨엠케이(CMK)가 오는 8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에 참가해 올인원 병원 급식 솔루션 이모스 리젠을 선보인다.최근 국내 급식 산업은 조리 인력 감소가 지속되면서 환자식 제공의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센트럴 키친 기반 식사를 병원에서 제공하는 재가열 쿡칠(Cook-Chill) 방식이 새로운 운영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에 따라 명세씨엠케이는 배식과 조리, 이동, 온도유지 전 과정을 통합하는 플랫폼형 솔루션 이모스 리젠을 개발하고 이번 KHF 2026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모스 리젠은 센트럴 키친 기반으로 환자식 품질과 위생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직접 가열 방식으로 음식 심부까지 균일한 온도를 전달한다. 명세씨엠케이 김종섭 대표는 "이모스 리젠은 조리 인력의 감소로 인해 환자식 제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미래의 병원 급식은 Kitchen-less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재가열 쿡칠 배선카 솔루션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1 10:05:57마케팅·유통
KHF 2026

맨엔텔, KHF에서 상지 재활로봇 등 의료기기 전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맨엔텔이 KHF에서 다양한 재활의료기기를 선보인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맨엔텔이 오는 8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재활 의료기기를 선보인다.맨엔텔은 2000년 정광욱 대표가 창업한 재활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18개국에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며 IT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 의료기기를 공급하고 있다.핵심 제품으로는 재활 환자와 장애인을 위한 상지재활로봇 가밀로와 체간 안정화 재활로봇 스탠봇이 있으며  고령자 낙상 방지·인지 훈련·치매 지연을 위한 스마트 운동기기 꿈의자전거도 전시한다.또한 거동 불편·치매 환자를 위한 안전 및 돌봄 지원 시스템 낙상배회감지기 와 독거노인돌봄시스템 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가밀로는 환자의 손을 기기에 고정한 후 모니터 화면의 콘텐츠에 따라 상지 훈련을 수행하는 상지재활로봇으로 수평·경사·수직의 다각도 훈련과 수동·능동·저항 방식의 다기능 재활훈련 및 인지훈련이 가능하며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스탠봇은 앉은 자세·선 자세의 균형을 측정·평가하고 하지기능 및 체간안정화기능 회복 훈련에 사용하는 재활로봇입니다. 꿈의자전거는 실내에서 가상도로를 주행하며 하지근력훈련·지구력훈련·인지훈련을 수행 가능한 시니어 헬스케어 장비로 낙상 예방, 치매 지연, 우울증 예방을 목적으로 요양원·복지시설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맨엔텔은 KGMP, ISO13485 등 의료기기 제조에 필요한 인증을 완비했으며 미국 FDA 등록, CE 인증을 통해 국제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현재 27개의 특허(해외 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격 진단·프로그램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사후 유지보수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맨엔텔 정광욱 대표는 "25년간 재활의료기기 한 길을 걸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활부터 예방, 돌봄까지 책임지는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을 KHF 2026에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7-21 09:57:19마케팅·유통
KHF 2026

"문제성 발톱 솔루션 KHF에서 키위메디랩과 상의하세요"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키위메디랩이 오는 8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 참가해 내성 발톱 교정 의료기기 '오니콕스(ONYCOX)'를 선보인다.오니콕스(ONYCOX)는 형상기억합금의 물리적 원리를 이용해 수술 없이 발톱에 장치를 부착하는 방식의 의료기기로 수술적 치료나 여타 교정 기기와 비교해 시술 방식이 매우 간편할 뿐만 아니라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최소화했다. 특히 키위메디랩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문제성 발톱 진료 환경 구축 컨설팅'을 함께 제안하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했다. 의료기관의 진료 과목과 규모, 타깃 환자층을 면밀히 고려해 원내 진료 동선, 장비 및 기구 배치, 전용 기구 조작법, 철저한 위생 관리 방식, 원내 적용 절차 교육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진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병·의원도 즉시 전문적인 메디컬 풋케어 진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키위메디랩은 이번 KHF 2026을 발판 삼아 국내 메디컬 풋케어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키위메디랩 관계자는 "오니콕스의 뛰어난 기술력과 병원의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의 시너지는 이미 국내 다수의 병·의원에서 탁월한 성과로 검증을 마쳤다"라며,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KHF 2026을 통해 국내외 의료 리더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경험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메디컬 풋케어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2026-07-21 09:49:26마케팅·유통
KHF 2026

모스티소프트, KHF에서 AI 건강검진 결과 관리 플랫폼 전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모스티소프트가 KHF 2026에서 AI 건강검진 결과 관리 플랫폼 하이라이트를 전시한다.[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모스티소프트가 오는 8월 19일 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HF 2026(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AI 건강검진 결과관리 플랫폼 서비스 하이라이트(HAI-LIGHT)를 선보인다.모스티소프트는 의료정보시스템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건강검진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하이라이트(HAI-LIGHT)는 AI 기반 검진 결과 작성부터 전달, 사후관리 까지 검진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서비스다.병원 및 검진기관에서 검진 결과에 대한 종합 소견 작성은 의료진의 중요한 업무지만 반복적인 입력이 많고 동일한 검사 결과라도 의료진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하이라이트는 이러한 검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반복 작성은 AI가 하고 최종 판단은 의료진이 하는 운영 방식으로 진행된다.AI가 검진 데이터를 분석해 소견 초안을 생성하면 의료진은 이를 검토, 확정하는 과정으로 반복적인 작성 업무를 줄이고 의학적 판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하이라이트는 종합검진과 국가건강검진 환경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공단 6대 암검진 결과 통보에 필요한 관찰소견 및 권고사항 작성 전 과정을 지원하며 의료기관별 운영 방식에 유연하게 적용된다.또한 생성된 검진 결과는 병원 맞춤형 PDF 결과지로 자동 생성되며 모바일 검진 결과 조회 서비스와 연계해 수검자에게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결과지 리포트 엔진을 통해 외부 검사 결과, 병원 안내사항, 건강정보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의료기관별 맞춤형 결과지를 제공할 수 있다.이번 KHF 2026에서 모스티소프트는 전시 부스를 통해 AI 종합소견 자동생성, 국가암검진 결과 통보서 생성, 모바일 결과 조회, PDF 결과지 생성 등 하이라이트의 주요 기능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또한 AI 기반 수검자 재방문 알림 서비스를 함께 소개하며 검진 이후의 지속적인 사후관리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모스티소프트 김태훈 대표는 "건강검진 분야에서도 AI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KHF 2026을 통해 의료기관이 AI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는 건강검진 운영 플랫폼을 선보이고 의료기관의 AX 전환과 검진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09:44:50마케팅·유통
KHF 2026

한 달 앞으로 다가온 KHF 2026…올해 전시 관전 포인트는?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국내 양대 의료기기·헬스케어 전시회로  꼽히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과연 어떤 기업이 혁신 기술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이번 KHF 2026은 AX(AI 전환)과 로보틱스를 핵심 테마로 디지털 병리 특별관 등이 신설된다는 점에서 병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KHF 2026 8월 19일부터 3일간 개최…AX와 로보틱스 주제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과 미래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KHF 2026이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C, D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올해 KHF 2026은 'The Intelligent Hospital - AX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병원 혁신'을 주제로 병원 지능화의 핵심 기술과 실제 도입 사례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로 꾸려진다.국내 양대 의료기기·헬스케어 전시회인 KHF 2026이 8월 19일 개최된다.올해 KHF 2026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AX와 로보틱스다.실제로 병원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AX는 진료 지원을 넘어 행정, 구매, 보험 청구, 환자 관리 등 병원 시스템 전반의 효율화를 이끄는 기반 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여기에 수술 로봇, 약제 자동화, 물류 로봇 등 피지컬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이 결합되며 의료기관은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실제 업무 방식이 바뀌는 스마트 병원으로 진화하고 있다.이 같은 흐름의 전환은 전시 구성과 컨퍼런스 프로그램 전반에 반영된다.일단 이번 KHF 2026에서는 병원 자동화·로보틱스 특별전이 신설돼 수술 로봇, 약제 자동화 시스템, 물류 로봇 등 병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인력난이 맞물리면서, 병원 내 반복 업무와 고난도 의료 행위를 지원하는 로보틱스 기술은 병원 운영의 실질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컨퍼런스에서도 AX와 로보틱스는 중심 의제로 다뤄진다. 대한병원협회 디지털정보혁신위원회가 주최하는 'K-디지털헬스케어 서밋'에는 국내외 의료·헬스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글로벌 동향과 기술 혁신 방향을 논의한다.서밋 1부에서는 'AI+NATIVE'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피지컬 AI+로보틱스'를 주제로 의료산업의 미래 전환 방향을 짚어본다.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는 글로벌 의료산업에서도 핵심 경쟁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실제로 중국은 2025년 한 해 330개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을 공개했으며 제조·물류를 넘어 병원과 돌봄, 재활 등 의료 현장에도 적용을 가속화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번 KHF 2026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로보틱스 선도 기업 및 기관을 초청해 병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피지컬 AI 기술과 미래형 의료 로봇의 적용 방향을 함께 조망할 계획이다.올해 신규로 마련되는 '메디컬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는 병원 실무자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의료 현장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이 자리에는 병원 행정 업무 시간을 기존 120분에서 54분으로 단축하며 스마트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중앙대광명병원 조준환 교수가 '스마트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의 AX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디지털 병리 특별전 신설… BUY MEDICAL 등 부대 행사 풍성AX와 로보틱스가 병원 운영 혁신의 큰 축이라면 디지털 병리는 AI 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이 가장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대표 분야다.이에 맞춰 KHF 2026에서는 올해 신규로 '디지털 병리 특별전'을 마련하고, AI 기반 조직 분석, 디지털 슬라이드 시스템, 병리 판독 지원 솔루션 등 병리 진단의 디지털 전환 기술을 선보인다.올해는 KHF 2026에서는 디지털 병리 특별전이 구성되며 BUY MEDICAL 등 부대 행사도 확대 운영된다.디지털 병리는 AI 기반 조직 분석과 디지털 슬라이드 판독 기술의 고도화로 2025년 13억 달러에서 2035년 38억 달러 이상의 시장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특별전과 연계한 학술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 자리는 대한병리학회, 디지털병리협회 주최 학술행사가 동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료진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KHF 2026에서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동력 중 하나인 스타트업들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스타트업 전용 공간 'INNOHEALTH LAB'이 전년 대비 규모를 확대해 운영되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는 병원의 진료·운영, 행정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신규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주요 참가기업으로는 보험 청구 자동화 AI 에이전트를 개발한 숨빗AI, AI 기반 수술 결과 예측 시뮬레이션 기업 크립토랩, AI 안과 진단 솔루션 기업 코드웨이브, 올인원 AI 메디컬 플랫폼 기업 플라스크 등이 참가한다.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학술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눈여겨볼 만 하다.K-디지털헬스케어 서밋과 메디컬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비롯해 주요 유관기관·단체의 학술대회가 함께 개최되기 때문이다.또한 이 자리에서는 혁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한 기업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KHF 혁신상(KHF 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개최된다.KHF만의 독자 프로그램인 BUY MEDICAL(병원-기업 구매상담회)은 올해 더욱 규모가 확대된다. 병원 구매 담당자와 참가기업 간 직접 매칭을 넘어, 유통사·투자사 등 바이어군을 확대해 프로그램이 운영되기 때문이다.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도 운영된다. 중국, 베트남 등 주요 지역의 유관 협력단체 및 현지 에이전시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바이어를 초청하고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해외 의료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내 첨단 병원의 디지털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체험하게 하는 스마트 병원 투어(K-MED 투어)도 지속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6개국 2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고대 구로병원을 방문한 바 있다.한편,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은 오는 8월 18일까지 KHF 2026 홈페이지(www.khospital.org)에서 무료로 사전등록 할 수 있다. 
2026-07-13 05:20:00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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