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명세씨엠케이(CMK)가 오는 8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6에 참가해 올인원 병원 급식 솔루션 이모스 리젠을 선보인다.
최근 국내 급식 산업은 조리 인력 감소가 지속되면서 환자식 제공의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센트럴 키친 기반 식사를 병원에서 제공하는 재가열 쿡칠(Cook-Chill) 방식이 새로운 운영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 명세씨엠케이는 배식과 조리, 이동, 온도유지 전 과정을 통합하는 플랫폼형 솔루션 이모스 리젠을 개발하고 이번 KHF 2026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모스 리젠은 센트럴 키친 기반으로 환자식 품질과 위생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직접 가열 방식으로 음식 심부까지 균일한 온도를 전달한다.
명세씨엠케이 김종섭 대표는 "이모스 리젠은 조리 인력의 감소로 인해 환자식 제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미래의 병원 급식은 Kitchen-less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재가열 쿡칠 배선카 솔루션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