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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피험자보호센터 개소 1년만에 '연착륙'

이창진
발행날짜: 2012-05-29 12:02:24

임상연구 1500건 심의, "국내 피험자보호 시스템 정착 선도"

김옥주 센터장(사진 가운데)과 센터 직원들이 개소 1주년을 축하하는 모습.
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29일 피험자보호센터(센터장 김옥주, 서울의대 인문의학교실 교수)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개소한 피험자보호센터는 피험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고 임상연구의 질관리를 목적으로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지원실, 교육 및 규제실, QA실로 구성되어 있다.

IRB 지원실은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되는 임상연구가 윤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진행하는지 심의, 감독하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신규 임상연구만 총 1572건을 심의해 미국 최고 수준의 병원들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병원측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아서태평양 윤리위원회연합포럼(FERCAP)으로부터 2006년 11월 국제 수준의 IRB임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5월에는 재인증을 위한 현장실사를 받을 예정이다.

피험자보호센터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의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서울대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5개 기관이 함께 미국의 임상연구기관 인증 기구인 AAHRPP 인증을 받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옥주 센터장은 "피험자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다른 기관의 피험자보호센터 구축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내 피험자보호 시스템을 정착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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