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타임즈=허성규 기자]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글로벌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및 투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김이환 재무관리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이환 재무관리본부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공인회계사(KICPA), 세무사, 국제재무분석사(CFA) 자격을 보유한 재무·회계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 및 재무자문(FAS) 본부에서 회계·세무·재무 컨설팅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동아쏘시오그룹에서 약 16년간 근무하며 투자 및 재무관리 관련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선임을 통해 재무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동시에, 회계 투명성 제고, 자금 운영 효율화, 내부 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 정비 등 재무 기능 전반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맞춰 재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전략적인 M&A 추진 등을 통해 투자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김이환 재무관리본부장은 회계, 세무, 재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과정에서 재무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재무적 실행 기반을 강화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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