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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만난 이필수 "1차의료 붕괴 대책 마련" 촉구

원종혁
발행날짜: 2021-04-05 11:54:22

5일 예방 "코로나19 사태 소아과 등 폐업 급증 대책 마련 요청"
1차의료 붕괴 위기 속 "백신접종센터 운영 정부 협력해나갈 것"

사진: 좌측부터 제41대 회장직 인수위원회 우봉식 간사, 이무열 대변인, 이필수 당선인, 정세균 총리, 인수위 이상운 위원장 모습.
5일 오전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코로나19 감염병의 4차 대유행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팬데믹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한 의료계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 당선인은 정 총리에 "코로나19로 인해 폐업이 급증하고 있는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일부 진료과목의 어려움을 전하고 1차의료 붕괴를 막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건의했다.

이어 "곧 시작될 코로나19 일반 접종을 위한 백신접종센터 운영도 차질이 없도록 의료계와 정부가 긴밀한 소통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 총리는 "코로나19 상황이 쉽지 않은 가운데도 지금까지 의료계가 적극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정부와 의료계가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하자.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료과목에 대해서도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예방에는 이 당선인 외에 제41대 회장직 인수위원회 이상운 위원장, 우봉식 간사, 이무열 대변인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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