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함량 출시로 새옵션 확대
환자 복용 편의성 개선 기대
[메디칼타임즈=허성규 기자]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ADHD 치료제 환인아토목세틴정 10, 18, 25, 40, 60, 80mg(아토목세틴염산염) 총 6개 함량을 국내최초 정제 제형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환인아토목세틴정 10, 18, 25, 40, 60, 80mg(아토목세틴염산염)은 6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의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DHD)의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 캡슐 제제 중심의 제네릭 의약품들과 달리 국내에서 최초로 정제 제형으로 허가받은 자료제출의약품이다.
ADHD 치료제 중 아토목세틴 성분은 메틸페니데이트 성분과 다르게 노르에피네프린을 선택적으로 증가시켜 ADHD 증상을 완화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지 않는다.
특히 캡슐 복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복용 편의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환인아토목세틴정(아토목세틴염산염) 6개 함량의 정 당 상한약가는 10mg 751원, 18mg 751원, 25mg 779원, 40mg 851원, 60mg 851원, 80mg 851원으로 기존 환인아토목세틴캡슐과 동일한 가격이며, 전 함량 30정/병, 100정/병 포장단위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