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4번째 연임 성공

발행날짜: 2022-02-28 14:05:34
  • 단독후보 출마…투표율 86.76%·찬성 97.56%
    임 회장 "압도적 지지 감사…더 열심히 뛸 것"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19대 회장으로 재당선됐다. 소아청소년과 개원가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28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 임현택 회장이 찬성 97.56%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현택 회장은 단독 후보로 나섰고 찬반투표를 통해 재당선이 결정됐다. 최종 투표율은 86.76%다.

임 회장은 2016년 16대 직선제 회장에 당선된 이후, 이번 선거까지 총 4회에 걸쳐 연임하게 됐다.

임 회장은 "높은 찬성률로 북한 투표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회원분들의 지지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소아청소년과가 많이 힘든 작금의 현실을 알고 있기에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회원들이 원하는 바를 충분히 반영해 더 열심히 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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