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서울백제병원 시대를 마감하고 \'노만희정신과의원\'(서울 용산구 한남동 635-1 신화빌딩·농협 7층)을 개원했다. 노 원장은 31일 오후 3∼8시 개원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