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부정맥 전문가 대상 심장 솔루션 컨퍼런스 개최

발행날짜: 2023-07-31 10:38:26
  • 심장 질환 환자 관리를 위한 사례 및 솔루션 공유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김은미)는 'Your Partner in Cardiology Care'를 주제로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부정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GE헬스케어 심장 질환 솔루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심장 질환의 진단과 치료 계획, 모니터링 등 전주기 솔루션을 통해 정확한 진단 및 효율성을 지원하기 위한 GE 헬스케어의 비전을 소개하고 심장 초음파, 심전도기, 심혈관 중재 시술 가이드 시스템 및 전기생리학과 혈역학 레코딩 시스템 등 심장 질환 의료 장비들의 활용 사례 및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첫 강연으로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Cath-lab에서의 부정맥 환자 대상 심장 내 초음파(IntraCardiac Echocardiography)를 활용한 시술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신승용 교수는 "방사선 노출 저감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는 심장질환 솔루션의 주요 과제"라며 "심장내 초음파를 이용하면 의료진이 방사선 방호복을 겹겹이 입을 필요가 없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며 시술을 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하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의 발표에 이어서는 대한부정맥전문기술인회 이창희 회장과 고대 안암병원 이현수 임상병리사, 경희대병원 윤명기 기사가 '전기생리학 시스템 활용 세션'을 통해 임상과 신기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GE 헬스케어의 전기생리학과 혈역학 레코딩 올인원 시스템 신제품 'ComboLab Altix'의 데모 및 시연을 통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활용법과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은미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이고 예방적인 환자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며 "GE 헬스케어는 환자 중심의 진단과 치료, 모니터링 등 모든 치료 여정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의료진의 파트너 역할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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