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광역시회 물리치료봉사단이 지난 7일 '제18회 수성건강축제'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100여 명의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물리치료를 알렸다는 설명이다.

이들 봉사단은 이번 수성건강축제에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시민들에게 ▲스트레칭 ▲기능적 마사지 ▲수기치료 ▲통증 예방 운동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광역시회 장권욱 회장은 "물리치료봉사단이 대구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찼다"며 "국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