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학회  
삼성서울병원, 통증관리센터 확장 이전
외래 대기시간 단축,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기대
조현주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03-07-31 15:40
0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최근 급성 및 만성통증환자의 별도 치료가 가능하도록 병원 별관 지하 1층에 새로이 통증관리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병원측은 이번 센터 이전으로 기존에 급성통증환자와 만성․암성 통증환자를 한 장소에서 동시에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환자별로 2원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급성통증관리는 기존의 본관 3층 수술장 치료실에서 지속 관리하고 외래로 찾아오는 만성․암성 통증환자 관리는 이곳 센터에서 전담 치료한다.

    센터는 또한 새롭게 구성한 외래 공간에 6병상의 회복실과 함께 C-arm(이동형 투시촬영장비) 전용 외래 수술실을 개설해 신경차단술 및 각종 통증 시술을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통증 치료 장비를 설치하는 등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밖에 대기공간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TV를 설치하는 등 보호자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도 기울였다.

    심우석 통증관리센터장은 “통증관리센터 외래 확장 이전에 따라 통증환자들에게 대기일이 기존 1개월에서 2주로 단축된 것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독자의견
    0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익명게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메디칼타임즈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메디칼타임즈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admin@medicaltimes.com입니다.

    등록
    0/300
    등록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