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학회  
제약협회, 일반의약품 활성화 돌입
광고물 홍보문구 삽입 적극 독려등 대국민 홍보 전개
강성욱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03-07-25 10:54
0
제약협회가 광고물에 홍보문구 삽입 등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일반의약품은 병·의원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는 대국민 홍보를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 모든 일반의약품의 대중광고에 홍보문구 삽입을 적극 독려해 일반약에 대한 인식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협회 내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회도 의약품 대중광고시 일반의약품 인식제고를 위한 홍보문구가 삽입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측은 “의약분업 시행과 함께 일반인들이 모든 의약품은 꼭 처방전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면서 질병예방 등 국민건강을 유지하는데 일반의약품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오용과 남용의 우려가 적고 의사 또는 치과의사 처방 없이 사용하더라도 안전성 및 유효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제형과 약리작용상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규정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일반약의 역할과 중요성이 간과되지 않도록 소비자에게 올바른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게 되면 국민 의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 국가 보험재정 건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독자의견
    0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익명게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메디칼타임즈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메디칼타임즈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admin@medicaltimes.com입니다.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