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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내과 4년차…내과학회 "전공의 총 정원 확대" 시동
이지현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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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원 필요한 명분은 '수련의 질 유지' '입원전담의 제도 활성화'
  • |실질적 배경은…절대적인 전공의 1년차 감소로 업무 과부하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2020년, 전공의 3년제 전환 4년째를 맞는 대한내과학회가 내과 전공의 총 정원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내과 전공의 수련의 질을 유지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정원을 갖춰야 한다는 게 내과학회가 총 정원 확대를 요구하는 이유. 하지만 3년제 전환이 마무리되면서 의료현장에서의 전공의 업무 과부하가 실질적인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

18일 대한내과학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20년도 전공의 정원책정을 위한 전문과목학회 합동회의'에서 수련환경평가위원회(수평위)에 내과 정원을 늘려줄 것을 제안했다.

내과학회가 내세우는 명분은 이렇다. 현재 의료환경에서는 연차당 내과 전공의 정원 1~2명에 그치는 상태로는 정상적인 수련을 유지하기 힘든 게 현실. 즉, 수련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 확대를 요구한 것.

미국의 경우 한 연차당 12명 이상을 유지하다보니 순환근무를 하면서 수련이 가능한 반면 한국의 경우 정원 자체가 적다보니 일정한 스케줄을 유지하기 어렵다.

가령, 소화기내과에 전공의가 수련을 받다가 어떤 달은 한명도 없는 일이 발생하다보니 수련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지도전문의 일정 또한 들쑥날쑥해지는 식이다.

여기에 내과학회가 몇년 째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정착을 위해서도 내과 전문의 인력 확대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내과학회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활성화를 위해 약 2천~4천명의 의사 인력이 필요한데 현재 내과 전공의 정원으로는 약 10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매년 배출되는 내과 전공의 600명. 이중 절반이 입원전담전문의 진로를 택한다고 해도 3천명이 되려면 1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이와 더불어 내과학회는 "단순히 진료공백을 채우기 위해서는 아니다"라고 밝히고 있지만 내과 수련 3년제 전환으로 절대적인 전공의 수가 감소한 것이 내과학회가 정원 확대를 요구하게 된 실질적인 배경.

예를 들어 내과 전공의 연차당 5명씩 있다고 치면 과거 전공의 4년차까지 있을 땐 20명에 달했지만 3년제로 바뀌고 나서는 15명에 그친다. 절대적인 전공의 정원이 감소하면서 전공의 개개인의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내과학회 엄중식 수련이사(길병원)는 "내과 전공의 정원 확대 필요성을 처음 제기한 만큼 즉각적으로 반영될 수는 없겠지만 의료현실을 감안할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조만간 복지부에 정식으로 공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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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ㄱㄱ317709
      2019.10.23 09:49:30 수정 | 삭제

      그럴꺼면

      3년차 합쳐서 20명못뽑는병원은 수련병원지위삭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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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317707
      2019.10.22 23:06:55 수정 | 삭제

      참나

      내과 교수들은 개4새끼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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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317706
      2019.10.22 23:06:41 수정 | 삭제

      참나

      내과 교수들은 개새끼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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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이317701
      2019.10.22 01:02:19 수정 | 삭제

      미.친

      노예 늘릴 생각말고 내과학회라는 이름에 맞는 구실을해라
      3년제도 그렇고 내과의들의 적은 내과학회인것 같다 하는짓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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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점317700
      2019.10.22 00:59:32 수정 | 삭제

      ㅋㅋㅋ

      하...전반적으로 국회에도 학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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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의관317699
      2019.10.22 00:58:17 수정 | 삭제

      동족방뇨다

      자기들이 노예인력을 3/4으로 줄여놓고
      그거 해결하겠다고 티오 늘리겠다는 발상이 진짜ㅋㅋㅋ
      3년뒤를 못내다보는 정책만펴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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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zzz317698
      2019.10.21 22:08:41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나라의 기형적 의료제도는 교수새끼들의 어시 덕분에 다 망친다고 봐도 크게 틀린말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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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317697
      2019.10.21 20:39:39 수정 | 삭제

      어휴

      수석 차석이 지원했다던 내과가 어쩌다 이렇게.. 너무 안타깝다...
      5년전 인턴때 교수가 내과 오라던거 안간게 정말 다행이다. 그때 이미 1등급들은 내과를 안갔다 2-3등급 한 두명가고 나머지 10명정도는 8,9,10등급이 채웠었는데 5년지난 지금은 더 심해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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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317696
      2019.10.21 17:07:39 수정 | 삭제

      교수가 직접 환자봐라 회진만 하지말고

      교수가 환자 직집 안볼꺼면 교수를 자르고 전공의에게 교수월급을 줘라 교수는 왜 전공의를 수련인하고 부려야 되지? 전공의는 10명 이내 환자보고 나머지는 교수가 직접 환자봐라 환자는 제돈 내고 왜 전공의 한테 치료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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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694
      2019.10.21 15:07:06 수정 | 삭제

      정신병자들. 그러고도 교수랍시고 거들먹ㅋㅋㅋ

      비정상적인 수가 고칠 생각은 절대 못하고. 지들 밑에 애들한데만 방구석 여포짓ㅋㅋㅋ 정원확충해서 노예로 때우려고? 에라이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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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컁ㅇㅇ317693
      2019.10.21 14:55:34 수정 | 삭제

      니들이 어디서 더러운 주둥이로 미국을 입에 쳐 담어?

      미국의 경우 한 연차당 12명 이상을 유지하다보니

      -> 일단 미국급 수가랑 대접을 해 줘야하는건 생각은 전혀못하는 똥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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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놈들317692
      2019.10.21 14:52:59 수정 | 삭제

      멍멍이새끼들보소

      전공의 교육이 그렇게 중요하면 전공의한명당 10명이내로 환자주고 니들이 환자 쳐 봐야지. 아니면 입원환자를 줄이던지.
      그전에 전공의 교육은 뭐 신경이나 언제썼냐 ㅋㅋㅋ
      당장 입원전담의 시중의사페이주고 전공의숫자만큼구하면 해결되는데 그건 절대하기싫지?코박고 뒤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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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놈들317691
      2019.10.21 14:49:59 수정 | 삭제

      아주 그냥 입만 쳐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오는새끼들이네

      애시당초 전공의안들어오니까 3년제로 바꿔놓고 이제와서 전공의부족해서 전공의총정원늘리자고? ㅋㅋㅋ 내과의 적은 내과교수새끼들이고 이놈들의 의사의 적이다. 아주 그냥 뻔뻔하게 거짓말을 쳐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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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놈들317690
      2019.10.21 14:49:44 수정 | 삭제

      아주 그냥 입만 쳐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오는새끼들이네

      애시당초 전공의안들어오니까 3년제로 바꿔놓고 이제와서 전공의부족해서 전공의총정원늘리자고? ㅋㅋㅋ 내과의 적은 내과교수새끼들이고 이놈들의 의사의 적이다. 아주 그냥 뻔뻔하게 거짓말을 쳐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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