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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폐암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

이창진
발행날짜: 2016-01-12 08:30:42

19개 지표 중 17개 지표 만점 "지역환자 삶의 희망 선물에 최선"

울산대병원 폐암 수술 의료진 모습.
울산대병원(원장 조홍래)는 지난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4년 한 해 동안 전국 117개 기관에서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심평원은 폐암 치료와 관한 전문인력이 제대로 구성됐는지, 적절하게 항암치료가 시행됐는지, 치료 전 정밀검사를 했는지에 관해 ▲진단적 평가 및 기록충실도 영역(5개 지표) ▲수술영역(2개 지표) ▲항암화학요법 투여 및 부작용 평가영역(8개 지표) ▲방사선치료 및 부작용 평가영역(4개 지표) 4개 부문 총 19개 지표를 통해 폐암 진료행위의 적정성을 평가했다.

울산대병원은 19개 지표 중 17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총 99.79점을 획득하며 전체 평균 95.11점 종합병원평균 92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심평원에서 발표한 위암 평가를 비롯해 만성폐쇄성폐질환, 급성기뇌졸중 등 각종 평가에서 1등급으로 진료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환자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대병원은 폐암의 진단을 위해 매년 1500건 이상의 기관지내시경 검사와 최신 방사선 암치료기 트루빔을 통해 방사선치료를 시행 중이다. 또한 연간 130례 이상의 폐암 수술을 시행하는 등 수술 건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명실공히 동남권 지역 폐암 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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