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대학병원
병동에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다면?
박양명
발행날짜: 2018-05-25 11:14:09
가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URL복사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24일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테러 및 소방종합훈련을 실시했다.
4층 병동 테러범에 의한 폭발물 테러로 화재와 사상자가 발생한 가상의 상황으로 설정됐다.
화재 발생 직후 자위소방대에 신고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대피, 응급의료 및 후송 등이 이뤄졌다. 소방차 출동과 함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 구조와 구급 활동도 진행됐다.
관련기사
"건국대병원에서 혈압‧혈당 체크하세요"
2018-05-21 19:22:05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5개구 의사회 간담회
2018-05-21 10:49:51
"병원 발전 키워드는 노인, 그리고 4차산업"
2018-05-09 06: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