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제 그늘 "병원 내 소통이 사라지고 있다"

초과 근무 인정으로 호프데이·동아리 행사 뚝…"부서 간 얼굴보기 하늘의 별 따기"

  • |메디칼타임즈 이인복 기자|주당 52시간 근무제가 자리를 잡으면서 병원 내 풍경도 상당히 변하고 있다. 사실상 병원의 공식 일정들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병원장 등 보직자와 자리하던 호프데이 등 행사가 사라진 것을 비롯해 동아리 행사 지원과 병원장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