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밀번호 변경안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으로 개인정보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개월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세요.
※ 비밀번호는 마이페이지에서도 변경 가능합니다.
30일간 보이지 않기
  • 병·의원
  • 대학병원

메디플렉스 세종-휴이노, 부정맥 진단시스템 고도화 나서

발행날짜: 2019-08-07 15:49:33

웨어러블 장비 통해 생체 신호 측정해 부정맥 예측에 도움
환자 모니터링 및 환자 안전 보장 시스템 개발에 초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과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6일(화) '부정맥 진단을 위한 통합 시스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부정맥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질환으로 돌연사 원인의 90%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과 권준명 센터장, 길영준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개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장비인 패치(MEMO Patch)나 시계(MEMO Watch) 등을 장착하도록 함으로써 심전도, 산소포화도, 맥박수, 호흡수 등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예정.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환자의 심장 상태를 모니터링함은 물론 인공지능 분석 알고리즘(MEMO AI)을 통해 부정맥 예측과 진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임상 데이터와 자문을 제공하고, 휴이노는 보유 중인 웨어러블 장비 및 인공지능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성할 계획이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권준명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장은 "부정맥을 진단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MEMO AI)을 휴이노에서 이미 개발한 상태이며, 이를 고도화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웨어러블 패치를 장착 후, 2주 동안 실시간으로 심전도 모니터링과 전송이 가능한데,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정맥을 진단하는 알고리즘의 수준을 한층 높일 예정"이라며 "최종 목표는 양 기관이 함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환자들을 모니터링하고,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더보기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메디칼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