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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림프종 항암신약 제바린키트주사, 급여 삐끗

발행날짜: 2017-12-22 11:40:46

혈우병 신약 알로프로릭스주·뇌졸중 치료제 아디녹스캡슐 조건부 비급여

제바린키트주사
소포림프종 항암신약인 '제바린키트주사'가 급여 첫 관문 통과에 실패했다.

혈우병 치료신약 알로프로릭스주와 뇌졸중 치료제 아디녹스캡슐 등은 신청한 약가 가격이 발목을 잡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7년 제1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우선 한국먼디파마 소포림프종 항암신약 '제바린트주사'와 상정인터내셔널의 '상정이트라시스방사성의약품전구액'이 약평위 심의 대상에 올랐다.

하지만 비용효과성과 임상적 유용성이 불분명해 비급여 판정을 받았다.

즉 향후 약평위 재심의를 위해서는 비용효과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할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여기에 한국유씨비제약 혈우병 치료신약 알로프로릭스주와 초당약품공업 뇌졸중 치료제 아디녹스캡슐 등 나머지 상정 약제들은 조건부 비급여 판정을 받았다.

심평원은 조건부 비급여 판정한 이유에 대해 신청가격이 고가로 비급여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즉 임상적 유용성은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심평원은 "임상적 유용성은 있으나 신청가격이 고가로 비급여로 평가된다"며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평가된 금액 이하를 제약사가 수용할 경우 급여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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