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정승원 공동대표 체제
한올바이오파마는 4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기존 윤재춘‧박승국 공동대표에서 박승국‧정승원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승국 대표는 기존 제약사업과 국내 R&D를 총괄하고, 신임 정승원 대표는 글로벌 임상 개발과 국내외 바이오기업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규파이프라인 개발에 주력한다. 전임 윤재춘 대표는 한올의이사회 의장 역할을 지속해 맡게 된다.
입력일 :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