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어러블이 바꾼 임상시험 플랫폼…빅테크 협업 성공할까
  • 제약업계 약가인하율 마지노선 48.2%…40%초 생존 위협
  • "초기부터 글로벌 겨냥"…빅파마, 한국 'R&D 거점' 주목
  • 판매 부진·수익성 악화 직격탄…공급중단 의약품 확대
  • 로슈 차기 유방암약 '기레데스트란트' 임상 실패...전략 차질
  • "항암제가 잠자던 B형간염 깨워"…재활성화 40% 육박
  • FDA '초고속 심사' 제도…한국 '신약 승인' 격차 더 벌어지나
  • "약가인하율 48% 이하 떨어지면 제약업계 못 버틴다"
  • MRI도 버튼 한번이면 OK…영상 기기에 부는 자동화 바람
  • 지역 병·의원으로 번져가는 의료 AI…국내 시장 확대 분수령
  • 블록버스터 제네릭 공세 넘어 '선택과 집중'…포기 사례 확대
  • 다중 환자 모니터링 기업 메쥬 상장...하이카디 핵심 무기
  • "약만 파는 시대 끝났다"…성장호르몬, '디지털'로 2라운드
  • "글로벌로 간다" 원텍, 삼성 출신 등 핵심 리더 5명 영입
  • 내실 없는 통합돌봄법 "의료 소외 구조로 보건지표 개선 한계"
  • 의료행위 안 하면 징역? 필수의료 강제화 법안에 반발
  • 엑스탄디 정제 특허 후발주자들 '연승'…인용 결정 확대
  • 건정심 소위 '약가인하율' 공개 임박…제약업계 초긴장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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