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적 의료기기 시장 진입 빨라진다 "최단 80일까지 단축"
  • '접근 불가' TAVI의 대안 제시…경대정맥 접근 국내 첫 성공
  • PET와 MRI 결합의 위력…조직검사 없이도 간암 예후 예측
  • '트로델비-키트루다'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패권 차지하나
  • 새 집행부 맞은 이비인후과…규제 개선·수가 현실화 총력
  • 심박수측정 스마트워치 성능 국가가 보장...성능인증제 도입
  •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타발리스' 일본 임상서 효과
  • 의학 조준하는 생성형 AI…글로벌 대기업들 연이어 출사표
  • 1조 달러 넘보는 AI 시장…빅테크 올라타는 K-인공지능
  • 약가인하 반발에 놀랐나...복지부 약가인하폭 기간 변경 시사
  • AI·디지털헬스·신약개발 박사급 해외 인재 확보 총력전
  • 바이오마커 없는 소세포폐암, '임델트라'에 쏠린 시선
  • 제약사들 국회로 향한다...약가제도 우려 여론몰이 전면전
  • 젤잔즈 제네릭 대부분 포기…대거 허가에도 경쟁은 '소수'
  • 엑솜시퀀싱+전사체 분석의 효과…한국인 췌장암 지도 도출
  • 위고비 성분 오젬픽 2월부터 급여…비만약 오용가능성은?
  • AI 기본법 첫 날…기업들 식약처 인허가 인정 수위 촉각
  • 거세지는 의대증원 근거 논쟁…공개 토론회·세미나로 확전
  • 의대증원 연간 380~840여명?…의료계와 간극 여전
  • 약업계 공장 멈추나…약가인하 재검토 없으면 투쟁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