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자로·위고비 급여화 시동…비만학회 "올해 가시화 목표"
  • 릴리 '먹는 비만약' 중국 거점 확보, 아시아 공급 이어질까
  • 제약·기기 판촉비 8427억원 대부분 대금 할인·견본품에 사용
  • 본격 활동 시작한 보툴리눔 톡신 전문위원회…핵심 지침 제시
  • "진료전 약국에 확인 우선"...'마운자로' 병의원 수급 불안
  • 지역의사제·성분명처방 선 긋는 의협 "재검토·폐기 필요"
  • 내시경 넘어 수술실 공략 나선 올림푸스…플랫폼 꿈 꾸나
  • 당뇨 넘어 탈모 시장 나서는 로킷헬스케어…다각화 성공할까
  • 무리한 약가인하 시도에 법원 제동…복지부, 2심서도 패소
  • 서영석 의원, 의협·대공협과 군의관 및 공보의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 "항암치료 병용요법 글로벌 패러다임 국내선 전무"
  • 1000여명 분석해보니…무증상 결핵 환자 30% 달해
  • 영역 확장하는 KIMES…디지털헬스케어·미용 분야 정조준
  • AI가 밝혀낸 유방촬영 1석 2조 가능성…"심장병도 예측"
  • 쓰리빌리언, AI 진단 넘어 신약 개발로…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 '다트로웨이'도 국내 상륙, TROP2 표적 ADC 경쟁 이어질까
  • '약가 인하률' 40% 초·중반 수준? 건정심 소위서도 미확정
  • 수면 뇌파에 사망 위험 단서…뇌 건강 점수 낮으면 사망↑
  • 건보 재정 위해 약가 제도 개편 필요…건보공단 역할 강조
  • '플루빅토' ESMO-MCBS 최고점...급여 '지렛대' 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