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헬스케어, 러시아·동유럽시장 공략 청신호
‘러시아 내셔널 헬스케어’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정희석 기자 news@medicaltimes.com
  • 기사입력 2017-12-07 16:32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셀바스 헬스케어(대표이사 유병탁)가 러시아 내셔널 헬스케어(National Healthcare)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러시아 피트니스시장에 진출했다.

    러시아 내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시장 3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내셔널 헬스케어는 30여개 판매 채널을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바스 헬스케어는 내셔널 헬스케어가 보유한 러시아 국가대표 스포츠팀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월드컵협회를 비롯한 스포츠 유관팀에 체성분분석기 ‘아큐닉(ACCUNIQ) BC380’을 공급할 예정이다.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아큐닉 BC380은 미국 임상시험 IHT 센터에서 DEXA(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장비와의 높은 상관도를 통해 체성분 측정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디자인, UI 화면, 결과지 등에도 혁신적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원격지원 AS 프로그램(ACCUNIQ Remote Support)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셀바스 헬스케어 CS 전담부서와 원격으로 연결해 기기 점검과 복구 등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내셔널 헬스케어 사타르 미아(Sattar Mia) 대표는 “러시아 연방정부 보건 프로그램 시행 이후 점점 운동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으며 피트니스센터, 복합레저단지, 토털 뷰티샵 등이 늘어나면서 체성분분석기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셀바스 헬스케어는 자원메디칼 시절부터 측정 정확도 등 제품 신뢰도가 높아 당사 판매 채널을 통해 체성분분석기와 혈압계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셀바스 헬스케어 유병탁 대표는 “셀바스 헬스케어는 이미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약 60개국에 아큐닉 BC380을 수출하고 있다”며 “내셔널 헬스케어와 러시아시장 내 독점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러시아 및 동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 MIOFF 2017 국제피트니스전시회를 통해 아큐닉 BC380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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