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모 교수, 신진 이화펠로우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문창모 교수가 2021학년도 신진 이화펠로우에 선정됐다. 신진 이화펠로우는 최근 5년간 국제 특A급 이상 논문을 여럿 발표하는 등 탁월한 연구 실적을 거둔 신진 교수에게 연구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연구 및 학문 활동을 장려하는 제도다. 문창모 교수는 최근 5년 간 10편 넘는 국제 특A급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 특허 13건을 출원했다. 문 교수는 2014년 3월부터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새빛안과병원, 김응권 교수 영입
새빛안과병원은 각막이상증 명의 김응권 교수를 영입했다. 김응권 교수는 연세의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안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안과학회 수련이사,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장을 역임했다.
고대안산 권순영 교수, 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장
고려대 안산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권순영 교수가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1990년 창립한 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는 국내외 활발한 학술교류로 환자의 치료를 위한 치료기술 개발 및 적용은 물론 기초 및 임상연구를 통한 의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최동호 교수, 한양대 HYU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신본관 2층에서 개최된 '2020학년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간담회'에서 ‘HYU 학술상’을 수상했다. ‘HYU 학술상’은 연구활동을 통해 세계 정상 수준의 성과를 이룩해 한양대학교의 연구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세계 최초 인간 간줄기세포 리프로그래밍 방법을 개발하고 확립한 최동호 교수는 인간 간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저분자 화합물 유래 간줄기세포’ 연구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신약개발 및 독성 테스트를 진행해 환자 맞춤형 간세포 개발의 장을 열었으며,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 효과를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장과 장기이식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이식학회,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경 교수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 선정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희경 교수(내분비대사내과)의 논문이 최근 대한내과학회의 '2020년 하반기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대한내과학회는 매년 상·하반기별로 대한내과학회지 수록논문 중 각 분야별 1편씩을 우수논문으로 뽑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해 대한내과학회지 9월호에 '갑상선 유두암 수술후 첫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후 시행한 혈청 티로글로불린 수치의 임상적 의의(1저자 김희경, 교신저자 강호철 교수)' 논문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방사성요오드 치료 이전과 이후 혈청 티로글로불린 수치의 변화를 확인했으며, 치료후 증가된 혈청 티로글로불린은 질환의 예후와의 관련성보다는 잔존 갑상선 조직을 반영하는 것을 확인했다. 치료전 혈청 티로글로불린이 암의 병기 · 조직학적 소견과 더불어 환자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음도 밝혔다. 한편, 김희경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병행해 대한내과학회와 대한갑상선학회의 학술상, 대한내분비학회 학술상과 ‘젊은 연구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김영목 원장, 한국지능의료산업협회 사외이사
김영목 원장, 한국지능의료산업협회 사외이사 한국지능의료산업협회 (KOREA INTELLIGENT MEDICAL INDUSTRY ASSOCIATION, KIMIA, 회장 김진국)가 대형 병원과 기업 간 원활한 교류를 통한 의료기술 발전을 위해 한국학진흥원 김영목 원장을 사외이사로 위촉했다. KIMIA는 한국지능의료산업협회는 의료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보다 발전한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0월 출범한 협회다.
이원준 교수팀, 국제학술지 연구논문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교수팀과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준홍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얻은 연구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인용지수=3.998) 1월호에 게재됐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안구진동응답에 기반한 안압 측정에 대한 연구’로 동물실험을 통해 안구에 진동을 가한 뒤 진동응답 변화량 측정했다. 연구 결과 실제 안압과 높은 연관성이 있음을 규명하였고, 안압 측정에 대한 새로운 방식을 제시해 녹내장 진단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는 한양대학교병원 선도 혁신형의사과학자 공동연구의 MD-PhD matching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이 교수는 “기존의 안압측정은 눈을 마취하고, 측정장비를 각막에 직접 접촉시키거나 공기압 등을 눈에 가해 눈의 변화를 통해 진단하는 방식이었다“며 “이번 연구는 녹내장의 진단에 있어 진동과 안압과의 연관성을 밝힌 새로운 시도로 새로운 안압측정법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준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녹내장학회 총무간사 및 편집위원, 대한안과학회, The American Association of Ophthalmology, The Association of Research for Vision and Ophthalmolog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LG화학 미래의학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미, 'NASH 혁신신약' 기술수출상
한미약품이 개발해 작년 미국MSD에 기술수출한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치료 혁신 신약이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을 받는다. 한미약품은 오는 26일 열릴제22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시상식에서 자사 혁신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에피노페그듀타이드(LAPSGLP/GCG)'가 기술수출상을 수상하게 된다고 22일 밝혔다.이 시상은 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서울아산 박덕우 교수 JACC Asia 부편집장 선정
미국심장학회에서 창간하는 ‘JACC Asia’저널 부편집장에 한국 대표로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가 선정됐다. 전 세계 심장 연구자들에게 인정받는 권위 있는 저널이자 미국심장학회 공식 저널인 미국심장학회지 ‘JACC(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I.F=20.589)’은 최근 아시아와 같은 대륙별 환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심혈관질환 연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매지로 ‘JACC Asia’를 창간한 바 있다.
인하대 류정선 교수 표적치료연구회장 취임
인하대병원 류정선 교수(호흡기내과, 폐암센터장)가 표적치료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까지이다. 한편 표적치료연구회는 2005년 폐암표적치료를 중심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폐암학회 산하연구회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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