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범·김경태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상
이수범·김경태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상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이수범 교수와 김경태 교수(교신 저자)는 지난달 2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4차 정기학술대회에서 'CGBio 기초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들 교수는 ‘척수손상 후 신경병증 통증에 대한 D-serine의 효과 및 작용 조절 기전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백남선 국제의료사업단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이화의료원 백남선 국제의료사업단장이 글로벌 헬스케어 및 한국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로 국내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개인에게 시상된다.
송재황 교수팀,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송재황 교수 연구팀이 '2020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사업은 건양대병원과 오스펌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정형외과용 혁신제품 개발'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한다. 연구팀은 3년 4개월의 연구기간 동안 2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골다공증성 골절의 맞춤형 수술 세트 개발 및 식약처 인허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건양대병원 송재황 교수는 이번 국책사업에서 건양대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이수정 교수와 함께 골다공증성 수술 세트 디자인 개발 및 골 형성 물질에 대한 체외 안전성 시험, 동물시험을 담당한다. 골다공증성 환자의 골절 상태에 맞춰 수술할 수 있는 판과 나사를 개발함으로써 환자 맞춤 수술기구 적용이 기대되고 있다. 송재황 교수는 "골 형성 물질이 탑재된 판과 나사를 개발하는 연구인 만큼, 골 감소증 및 골다공증 골절 환자의 골절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환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선환 교수가 지난 15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 부터 장기기증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선환 교수는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하는 것은 소중한 삶이 여러 사람에게 그 생명을 나누어 준다는 의미이다"며 "어찌 보면 삶을 마감하는 순간 가장 큰 의미로 남을 결정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생명 나눔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 활성화에 공로가 큰 의료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뇌사조사위원으로 의료진 협업과 장기기증 활성화위원으로 활동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대학교병원은 2012년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의 장기기증활성화 프로그램 협약을 시작으로 뇌사자관리 업무와 지속적으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완 교수, '정신건강의 날' 대통령 표창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완 교수가 최근 '정신건강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성완 교수는 지난 16일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열린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민의 정신건강증진과 국가 정신보건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광주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성완 교수는 국내 최초 청년정신건강센터인 마인드링크를 개설해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국가사업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조현병의 조기중재와 회복에 대한 국가 연구 사업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992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했고, 국내에서는 정신건강복지법 시행에 따라 2017년부터 법정기념일이 됐다.
정혜경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정혜경 교수가 보건의료 정책 수립 및 대한의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 교수는 2012년부터 대한의학회 고시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문의 시험 문항 개발 및 분석 ▲전문의 자격시험 운영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전문의 배출에 기여했다. 또 '전문의 시험 형성평가에 대한 연구개발' 관련 정부 용역 과제에 참여해, 국외 전문의 수련 및 자격 인정 현황 연구를 통해 향후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신승용 교수, 장연구학회 최우수 연제상
중앙대병원(병원장 이한준) 소화기내과 신승용 교수가 최근 열린 2020 대한장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신승용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아달리무맙(adalimumab)을 사용하는 중등도 혹은 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치료 반응에 따른 장내세균의 변화 및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장내세균 바이오 마커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김연수 교수팀,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 연구팀이 '2020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연구사업은 건양대병원을 비롯해 분당서울대병원, KAIST, 단국대병원, 아이빔테크놀로지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수술용 광융합 영상장비 개발'과제에 최종 선정돼 사업을 진행한다. 연구팀은 4년 4개월의 연구기간 동안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세계 최초 수술실 내 진단보조시스템 탑재 광융합 수술기기 개발 및 식약처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건양대병원 김연수 교수는 이번 국책사업에서 원내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사업을 운영중인 의료기기융합센터와 함께 의료기기의 다기관·허가용 임상시험 및 인허가 컨설팅을 담당한다. 이번에 개발되는 실시간 생체 광융합 진단보조 시스템은 기존의 수술현장에서 직접 판단할 수 없는 암 조직 병변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암 조직의 최소절제 및 수술시간 단축을 통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는 "3개 대학병원의 두경부암 임상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하는 만큼, 임상현장에 최적화된 장비를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연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주연 교수가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매년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치매의 조기진단,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힘쓰고 치매극복을 위해 공헌한 이를 대상으로 수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기념식은 진행되지 않았으나, 치매관련 업무종사자 및 지역사회 치매교육과 대전시민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해 관련된 연구들이 인정을 받아 수상했다. 이주연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 더 정확한 치매 진단과 더 나은 치료를 위해 환자진료에 힘쓰고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박승원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박승원 교수가 지난달 26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4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25대 회장에 취임했다. 1987년에 설립된 척추신경외과학회는 현재 6개 분과학회를 이끌며 국민의 척추건강을 증진하고, 기초 및 임상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 보호정책 E마케팅 안내 법적한계와 책임고지
(주)메디칼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아00047 | 등록일 : 2005년 9월 9일 | 발행인 : 이정석 · 편집인 : 전미현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13호 전화 : 02-3473-9150 팩스 : 02-3474-0169
mail : news@medicaltimes.com copyrightⓒ2003-2020 medicaltime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