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람 교수 한국연구재단 국책 연구과제 선정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재발성방광염에 대한 항생물질학 개발)'을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2020년도국책 연구과제에 선정되어 연구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연구는 2020년 5월부터 3년간김아람 교수가 연구 책임자를 맡아 패혈증 연구의 권위자인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면역학 교실 박영민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아람 교수는 "재발성방광염은 예방법이 없어 항생제 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생기게 된다"며 "내성위험성이 없는 항생제를 개발하고 세포 내로 투과시키는 기술을 접목해 더 효과적인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도록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아람 교수는 2019년에도 ‘난치성방광 질환에 대한 치료 기술 개발’을주제로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줄기세포학교실 조쌍구 교수 연구팀과 함께 한국연구재단 국책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
김태년 영남대의료원장 대한췌장담도학회장 취임
영남대의료원 김태년 의료원장이 지난 28일 대한췌장담도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5월 28일부터 내년 4월까지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췌장과 담도질환은 진단과 치료에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다. 특히 췌장암과 담도암은 조기발견이 어렵고, 진단 후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그만큼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삼용 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전남대학교병원 이삼용 병원장이 최근 세계 임상시험의 날을 맞아 임상시험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임상시험 분야의 산업체 및 임상시험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와 법·제도 개선 등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유공자로 이삼용 병원장을 임상시험 진흥부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삼용 병원장은 차세대 임상시험 수행을 위해 IT/ICT 기술에 기반한 CTMS(차세대 스마트 임상시험 기술개발센터) 구축을 통해 의료정보공유 및 관리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신약개발 분야에서 비용절감과 연구기간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 또 임상시험 관리와 유통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소프트웨어 등록을 통해 성과를 거뒀으며, 글로벌 연구 및 외산 소프트웨어들과의 연동에 대비해 임상시험 중요 정보를 CDISC 표준코드체계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NCC 박중원 교수 복지부장관상 수상
국립암센터(NCC, 원장 이은숙)는 1일 "박중원 교수가 5월 28일 ‘2020년 세계 임상시험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임상시험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중원 교수는 간암 관련 국내 및 국제 임상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국제 공동연구에 국내 연구자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우리나라의 임상연구 수준을 높이는 토대를 제공하는 등 그 공적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동섭 병원장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참여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지난 27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에 동참했다. 윤동섭 병원장은 "지금까지 잘해 온 만큼 우리는 코로나 19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으니 국민 여러분 모두 힘내 주시길 바란다"며 "강남세브란스병원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동섭 병원장은 #코로나19 극복 #강남세브란스 화이팅! #힘내라 대한민국 #함께 이겨내요 라는 메시지를 직접 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고 다음 참여자로 김준식 인천가톨릭의료원장을 지목했다.
선우영 교수,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 수행
선우영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최근 선정된 연구는 '항암치료제 탑재 나노베지클을 이용한 면역항암요법 수립'으로 3년 간 총 1억 5000만원의 연구비를 단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선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항암치료제 이외에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표적 면역치료제의 효과를 구명, 환자에게서 발현하는 수용체가 무엇인지 밝히고 해당하는 수용체 특이적 나노베지클을 생산해 맞춤형 치료기전을 밝혀낼 계획이다. 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최근 각광받는 맞춤형 의학적 수요에 따른 접근으로 치료 효용성 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국당뇨협회 회장에 가천대 김광원 교수 취임
가천의대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광원 회장은 서울의대를 나와 경희대와 삼성서울병원에서 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재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인슐린 분비세포를 이식하는 췌도 이식에 성공했으며, 국내 최초로 당뇨병 환자 입원 교육프로그램 및 성인 당뇨 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김철 부산고려병원 이사장 부산시병원회장 취임
부산시병원회 제13대 회장에 김철 부산고려병원 이사장이 취임했다. 김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감염병 전담병원 손실 보상 등 앞으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은 만큼 가능한 병협 이사회에 참석해 병원관련 정책들이 각 병원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취임한 김철 회장은 1987년 2월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뒤이어 정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부산대) 등을 취득했다. 특히 1996년 부산고려병원장 시절부터 회무에 관여해 다양한 보직을 맡았으며, 지난 집행부에서는 부회장을 지내 의료현안과 병원회 회무에 밝다.
유지현 교수, 재활로봇중개연구과제 선정
인제대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가 25일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주관하는 '2020년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2020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은 재활로봇의 임상진입 및 상용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유지현 교수는 '하지 재활로봇이 보행재활효과에 미치는 임상적 효과에 대한 중개연구' 과제에 최종 선정됐으며 2년간 총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전남대병원 김계훈 교수 논문 유럽심장저널 실려
김계훈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연구팀의 운동선수 심장 관련 연구논문이 세계적인 심장영상학회지인 ‘유럽심장저널-심혈관 영상(European Heart Journal-Cardiovascular Imaging)’에 실렸다. 논문 제목은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대학생 운동 선수에서 좌심방 확장과 좌심방 스트레인의 연관성(Left atrial enlargement and its association with left atrial strain in university athletes participated in 2015 Gwangju Summer Universiade)’이다. 특히 이번 논문은 김계훈 교수팀이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들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 중 세 번째이며, 3편 모두 세계적 학술지에 게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김계훈 교수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연구 논문이 세계적 학술지에 게재됨에 따라 스포츠 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면서 “아울러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광주의 위상과 의료수준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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