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은·고철우 교수, 유전의학융합회 우수포스터상
칠곡경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정은·고철우 교수팀이 지난 1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1회 정기총회-유전의학융합회 제2회 정기총회 및 공동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문 교수팀은 '선천성 부갑상선저하증 환아에서 새롭게 발견된 칼슘 감지 수용체(CaSR/Calcium Sensing Receptor gene) 유전 변이의 칼슘 조절에 관한 기능 연구'를 발표했다.
홍윤철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장
서울대병원은 8월 15일자로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으로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 : 2019. 8. 15 ~ 2020. 7. 19)
김봉옥 원장, 세계여의사회 명예로운 회원상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김봉옥 원장은 세계여자의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명예로운 회원상(Honorary member award)을 수상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1989년부터 세계여자의사회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2013년 서울에서 열린 제29차 세계여자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의 조직위원장을 지냈다.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맟 세계여자의사회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허운 교수, 국제학술지 'JTCVS' 주요 논문 게재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흉부외과 허운 교수의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 'JTCVS(The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에 주요 논문(Featured Article)으로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급성 대동맥 박리증 수술 후 남아 있는 대동맥 내막 천공 위치에 따른 대동맥 리모델링의 차이'를 주제로, 수술 후 남아 있는 대동맥 내막 천공 위치에 집중해 세밀한 CT 분석을 통해 수술 후 대동맥 리모델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이다. 허 교수는 이 연구로 지난해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제98회 아메리칸 흉부외과 연합 (AATS, American Association for Thoracic Surgery) 연례 학술대회에서 구연 발표를 했으며, 올해 8월 대동맥 부분 주요 논문으로 선정돼 한 달여간 AATS 산하 학술지인 JTCVS 홈페이지 메인에 실리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JTCVS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흉부심장혈관외과 분야의 세계 1위 학술지이다.
최희은 교수, 심장호흡재활의학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재활의학과 최희은 교수가 지난 7월 개최된 대한심장호흡재활의학회에서 '수중 트레드밀을 이용한 심폐운동부하검사 프로토콜의 개발' 연구로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최희은 교수가 상계백병원 김철 교수, 원광대학교 의용공학부 이진석 교수팀과 더불어 기존 silver전극 대신 수중에서도 심전도 신호가 전달되는 carbon 전극을 개발해 연구에 사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최 교수는 올해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생애 첫 연구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대한재활의학회의 인해 오정희, 인당 정진상 연구비를 수혜 받는 등 부산 경남지역의 심장재활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허미나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제정한 '제29회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받았다. 수상 논문은 '만성 간 질환에서 간 섬유화 평가를 위한 Enhanced Liver Fibrosis, Glycosylation Isomer of Mac-2 Binding Protein, Galectin-3, 그리고 Soluble Suppression of Tumorigenicity 2 유용성 '으로 허미나 교수와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문희원 교수,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이 논문은 만성간질환 환자에서 간섬유화증의 정도를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평가하기위해 4종류의 새로운생체표지자들을 비교 평가한 첫 번째 논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허미나 교수는 "훌륭한 연구진을대표해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오마커의활용에 대한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해 국내 발행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각학회에서 추천한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해 과학기술우수논문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민경환 교수, 과학기술 연차대회 우수논문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리과 민경환 교수가 지난 4일 코엑스몰에서 개최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The Smad4/PTEN Expression Pattern Predicts Clinical Outcomes in Colorectal Adenocarcinoma' 로 대장암에서 세포증식과 연관된 인자인 Smad4, PTEN을 통한 복합표지자를 활용해 의미있는 생존율 예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민경환 교수는 "복합 표지자를 이용한 대장암 예후 분석은 단일 표지자에 비해 정확한 생존율을 예측 가능하며, 향후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고 말했다.
황제형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안과 황제형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황제형 교수는 망막과 유리체, 맥락막 치료 등 망막 전 분야에 대한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제학술지 논문을 다수 출간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는 등 망막 수술의 대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발간돼 온 세계 최고권위의 인명사전 발간기관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지도자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등재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는 평생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전홍준 교수, 정신신체의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가 2019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논문은 'Differential effects of circadian typology on sleep-related symptoms, physical fatigu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relationto resilience'으로 저녁형 인간이 아침형 인간에 비해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지만, 회복탄력성을 높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한편, 이 논문은 2017년 4월 시간생물학에관한 SCI급국제학술지인 'Chronobi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취임식
김연수 신임 서울대병원장은 12일 오후 4시, 병원 임상제1강의실에서 제18대 원장 취임식을 갖는다. 김 원장은 1988년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서울대의대 교수(신장내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서울의대 교무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5월 31일부터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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