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명 교수, 안과학회 신임 회장
경상대병원 안과 유지명 교수가 지난 4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18회 대한안과학회 총회에서 제60대 대한안과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 유지명 신임회장은 충남의대를 졸업하고 조선의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상의대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경상대병원 교육연구실장, 진료처장,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허승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경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 허승 교수가 지난 10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질병관리본부 주최 '2017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기념행사'에서 장기 등 기증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허승 교수는 원내 뇌사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뇌사장기기증을 증진시킴으로써 대구경북지역의 뇌사장기기증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또 연간 100례 이상의 신장이식을 시행하면서 지역 신장이식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중섭 교수, 결핵및호흡기학회 우수초록상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엄중섭 교수가 지난 9~10일 서울에서 열린 2017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초록상을 수상했다. 엄 교수 연구 주제는 'Feasibility of low-dose three-dimensional CT for peripheral bronchoscopy'다. 영상의학과 정연주 교수(교신저자)와 기관지내시경 초음파를 이용해 말초 폐병변을 조직검사 시에 방사선량이 적은 저선량 CT를 적용하는 연구를 시행했다.
엄경은 임상강사, 미국재활의학회 포스터상   
건국대병원 재활의학과 엄경은 임상강사가 미국재활의학학회(ACRM, American Congress of Rehabilitation Medicine)에서 노인재활분야 젊은 연구자 포스터상(Best Early Career Poster in Geriatric Rehabilitation)을 수상했다. 엄경은 임상강사는 건국대병원에서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48/6 케어 모델로 진행한 설문을 바탕으로 퇴원한 노인의 기능적 이동 능력을 분석한 연제(Change of Functional Mobility from Acute Hospital to Community in Elderly People)를 발표했다.
이상한 교수, 대통령 표창
경북대병원 병리과 이상한 교수가 지난 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과학수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일반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법의학 분야에서 각종 사건과 관련된 법의학적 감정과 함께 경찰·군·검찰 및 관련 기관의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성택 골연장변형교정학회장 취임
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정성택 교수가 최근 대한 골연장변형교정학회(ASAMI KOREA)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정성택 교수는 지난 10일 서울 성모병원에서 열린 제25차 대한 골연장변형교정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1년이다. 정성택 신임 회장은 소아·종양 정형외과 분야의 명의로서, 지난 1996년부터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20여년간 후학양성과 지역민 건강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지금까지 활발한 학회활동을 통해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고시위원장, 교과서편찬위원장, 학회편집위원, 대한골관절 정형외과학회 학회장, 전남의대 부학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학생처장을 맡고 있고 차기 대한 소아 정형외과 회장에 임명됐다. 정성택 회장은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국내외 학회지에 10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대한 정형외과학회 60주년 특별상(2016년), 대한종양학회 우수논문상(2013년), 국제사지보존학회기념 우수논문상(2010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0년), 서울 국제인공관절학회 학술상(2010년), 미국 정형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2009년) 등을 수상했다. 정성택 회장은 "대한 골연장변형교정학회는 선천성 질환 및 외상 등으로 인한 근 골격계변형을 교정하는 전문성과 특수성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 세계 최고 수준인 학회 회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제3국의 교육 및 지원 활동 등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범준 교수, SK젊은 연구자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가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7년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SK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SK 젊은 연구자상은 젊은 연구자들의 의욕을 고취하고 연구수준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SK케미컬의 후원으로 대한신경과학회에서 수년간의 연구실적 및 학회 차원에서 공모한 연구계획서를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범준 교수는 「Treatment decision making in hyper acute strokes based on the initial perfusion imaging: A multi center retrospective stroke image registry(초기 관류 영상 기반 급성기 뇌졸중의 치료방침 결정)」라는 연구 계획서를 통해 골든타임에서 다소 지연되어 도착한 환자도 후유 장애를 줄일 수 있는 치료 표준을 연구하겠다고 밝혀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뇌졸중 이후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효과가 증명된 기존의 표준 치료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환자들이 가장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안성준 교수, 안과학회 우수학술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안성준 교수가 지난 11월 4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8회 학술대회'에서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Protocols for Screening of Hydroxychloroquine Retinopathy in Asian Patients(이병로 교수팀)'라는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안 교수는 "여러 가지 류마티스질환 치료제로 사용되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인한 망막 변화는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에게 다른 형태로 관찰되나, 선별검사로 중요한 빛간섭단층촬영 영상의 프로토콜이 동양인에 대해 확립되지 않았다"며 "이번 논문에서는 빛간섭단층촬영에서 관찰되는 광수용체 결손이 동양인은 어디서 관찰되며, 여러 단층촬영 기기 및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얼마나 발견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여, 광각 빛간섭단층촬영이 조기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은 안과 저명 학술지인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의 2017년 12월호에도 게재된다.
건국대 한설희 의무부총장 모친
건국대 한설희 의무부총장 모친상 ▲박종은 씨 별세, 한설희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건국대병원 신경과) 모친상.   -발인: 11월 12일 오전 6시 -빈소: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장지: 충북 보은군 회남면 선영 -연락처: 02-2030-7901
박재복 교수, 병리학회장 선출
대구가톨릭대병원 병리과 박재복 교수가 대한병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년. 병리학회장은 학회 정회원으로서 학회발전을 위한 공적과 인품이 있는 시니어급 의사 중에서 선출된다. 박재복 교수는 학회 규정에 따라 추천위원회에서 선정한 3명의 후보 중 평의원회의 무기명 투표로 최종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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