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파 교수, 신경과학회 ‘뉴로프런티어 학술상’
박성파 교수, 신경과학회 ‘뉴로프런티어 학술상’ 경북대병원 신경과 박성파 교수가 제 39차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뉴로프런티어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 신경과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학문이나 임상 기술면에서 신경과학의 확장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박 교수는 신경계 질환의 우울, 불안 등 정신과적 문제를 부각시키고 이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 뇌전증을 포함한 신경계 4대질환의 항우울제 처방에 대한 급여제한을 해결하는데 일조했다.
이수훈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이수훈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경상대병원 응급의학과 이수훈 교수는 장기기증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 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명 나눔 공로상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명 나눔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수훈 교수는 경상대병원 장기․조직 기증 증진 프로그램 위원회(DIP) 위원을 역임하며 장기․조직 기증 문화 확산 활동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권동락 교수팀, 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권동락 교수팀, 재활의학회 우수연제상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팀(재활의학과 권동락·박기영 교수·김동한 전공의, 해부학교실 문용석 교수)은 대한재활의학회 제48회 온라인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권동락 교수팀은 '전층 회전근개 파열 토끼 모델에서 제대혈 줄기세포 주사 요법과 체외충격파치료의 병합 요법, 그리고 두 치료방법의 순서에 따른 치료 효과 비교'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장태창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장태창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대구가톨릭대병원 응급의학과 장태창 교수는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열린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소방청장상'을 받았다. 장태창 교수는 달성소방서 구급지도의사, 대구시 119구조구급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응급환자의 진료, 특별구급대 교육, 구급활동 평가 및 정책 자문 등으로 병원전단계 응급의료와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재규 교수, 소화기학회 차기 이사장
김재규 교수, 소화기학회 차기 이사장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재규 교수가 대한소화기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피선됐다. 임기는 2021년 11월부터 2년이다.
김우정 원장·비전케어, 한미참의료인상
김우정 원장·비전케어, 한미참의료인상 제19회 한미참의료인상(Hanmi “Cham" Award for the Medical Service)에 김우정 원장(헤브론의료원), 사단법인 비전케어(대표 김동해)가 선정됐다. 김우정 원장은 2007년 캄보디아 프놈펜에 NGO병원인 해브론의료원을 설립, 원장으로 재직하며 연간 6만여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캄보디아 보건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전케어는 전 세계 39개 개발도상국 안질환자를 대상으로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을 실시하고, 굴절이상 환자에게 무료로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주)이 공동으로 지난 2002년에 제정,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순천향대서울 조성진 교수, 두개저학회장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신경외과 조성진 교수가 28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대한두개저학회 제27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서울성모 구정완 교수, 직업환경의학회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구정완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 64차 대한직업환경의학회 가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 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2년간이다.
서울대병원 김경환 교수, 흉부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교수가 이번 달 초에 개최된 ‘제 52차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전공의 교육과 회원 간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화시대와 발맞춘 학회의 역량 강화를 약속하며 많은 회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임기는 2년간이며 임기는 2022년부터다.
암 관련학회 협의체 대표자회의 양한광 의장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양한광 교수가 ‘암 관련학회 협의체 대표자회의’에서 제 2대 의장으로 선출됐다. 양한광 교수는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 외과 과장을 거쳐 현재는 서울대병원 암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암 분야에 정통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암 관련학회 협의체는 국내 여러 암 관련 학회가 공동의 목소리를 낸다는 취지로 2017년 설립된 협의체다. 대한암학회를 비롯한 25개의 학회가 소속됐다. 구체적으로는 △비과학적 암 진료에 대한 공동 대응 △암 관련 교육, 홍보 및 연구 공동 수행 △국가 암 정책 공동 대응 △기타 암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수행한다. 매년 대한암학회 연례학술대회에 암 관련학회 협의체 학술 세션을 구성해 연자 및 패널로 참석, 암 관련 정책과 암 치료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하고 올바른 암 의료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양한광 의장은 "암 관련해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지식들이 성행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간다"며 "협의체를 잘 이끌어 암 치료와 관련해 공동의 목소리를 내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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