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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단합을 위해 병원 워크숍을 갖는다고 달라질 게 있겠습니까." 모 병원 한 수련부장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인턴과 레지던트의 목소리에 교육 책임자로서의 고충을 이 같이 토로. 그는 "의전원과 의대 출신간 보이지 않은 벽은 높아만 가고, 외과계에 들어왔다 힘들다며 나가버리니 현재로선 답이 없다"고 언급. 그는 "단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워크숍 등 다양한 방안을 ...
  • "학술 세미나, 낭만이 없어졌다"
    최근 공정거래규약과 리베이트 쌍벌제 등의 영향으로 학술 세미나나 집담회 장소가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2014-04-05 06:02)
  • "피안성 깨질 날 얼마 안남았다"[1]
    진료영역 파괴와 비급여 항목에 대한 정부의 공격적인 정책으로 인기과의 대명사인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가 무너질 것...(2014-04-04 06:02)
  • "의협 임총 목소리 크면 장땡인가"
    "의협 대의원총회 참석 한 두 번도 아니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다." 모 의대 교수는 30일 의협 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2014-03-31 06:02)
  • "임총은 맛보기, 본 무대는 4월 정총"
    "3·30 의협 임총은 맛보기에 지나지 않는다. 본 무대는 4월 정총이 될 것이다." 의사협회 한 대의원은 3월 30일 임시 대의원...(2014-03-29 06:02)
  • "노환규 회장님, 제발 소통하세요"
    대구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한 한 대의원은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의 회무 방식에 대해 불만 토로. 그는 "(노 회장...(2014-03-28 06:08)
  • "인증원, 컨설팅 장사하라고 만들었나"
    "환자 안전과 질 관리를 위한 인증원이 장사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지방병원 모 원장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고도한 인증비...(2014-03-2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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