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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반발 경험해야 정신차리지!"
    "기획재정부도 의료단체의 반발을 체험해봐야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복지부 한 공무원은 최근 국회 토론회에서 기재부 과장에게 제...(2013-11-18 06:24)
  • "경쟁상대 삼성이 잘해야 우리도 산다"
    "삼성이 중국에서 DR(디지털 엑스레이) 사업을 성공해야 한국 업체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중국에 진출한 국내 DR업체 중국법인장은 경쟁상대인...(2013-11-15 10:00)
  • "현지조사에 시민단체도 참여해야" [3]
    "현지조사에 순수 의미의 감시 차원에서 소비자단체나 NGO와 함께 가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개최한 5개 의료소비자...(2013-11-13 06:26)
  • "얀센·GSK 이어 화이자 사관학교 등장"
    제약업계에는 얀센·GSK 사관학교라는 말이 있다. 이들 회사 출신들이 각 제약사의 수장 등 주요 보직으로 옮겨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에는...(2013-11-12 06:25)
  • 병원들이 병상 늘리는 이유는?
    한 중소병원장은 병원들이 병상 불리기 경쟁을 하는 이유를 저수가에서 찾아. 그는 "병상 증설을 큰 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해야 하는 이유는 저수...(2013-11-11 06:18)
  • "피·안·성 전성시대 끝났다"
    최근 개원시장이 극도로 얼어붙으면서 과거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던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 ...(2013-11-11 06:00)
  • "요즘 병원은 두 부류로 나뉜다"
    "요즘 대학병원은 두 부류가 있다. 안되는 병원과 정말 안되는 병원." 모 대학병원 교수는 요즘 대학병원의 경영악화가 심각하다며 우회적으로 표현...(2013-11-07 06:00)
  • "환자와 의사 불신 조장 그만하라"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2006년만 해도 의료계에서는 선택진료비는 의료의 꽃이라고 찬양했다. 지금은 선택진료는 저수가 보존을 위한 것이라 하고 있다...(2013-11-05 05:54)
  • "다 같은 국민인데 왜 4대 중증환자만…" [1]
    한 정부기관 관계자는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 그는 "보장성 우선순위가 4대 중증질환 대부분 보장하고 3대 비급...(2013-11-04 06:00)
  • "의협은 개원의 대변…회비 내야하나" [1]
    "의사협회에서 선택진료비에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개원가 단체인 의협 회비를 내야 하나." 수도권 A 대학병원 원장은 선택진료비를 ...(2013-11-01 06:01)
  • "기재부에 밀렸다는 말을 할 수 있나"
    "기획재정부에 밀렸다는 말을 어떻게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겠느냐." 보건복지부 한 공무원은 원격진료 허용 등 의료법 개정안을 둘러싼 부처간 파워...(2013-10-30 06:45)
  • 정신과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 [3]
    한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로교수가 요즘 젊은 의사들이 정신과를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를 언급해 눈길. 그는 "현대사회에서 우울증 등 정...(2013-10-28 05:59)
  • "연구중심병원이 왜 토요진료 하겠나"
    "복지부는 연구중심병원인 삼성서울병원이 왜 토요일 진료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병원계 한 관계자는 대형병원의 토요일 진료 확대를 시큰둥하...(2013-10-26 07:00)
  • "3대 비급여는 저수가가 낳은 사생아?"
    한 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는 정부가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일환으로 도입한 위험분담계약제가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비판. 그는 "의료계에서는 3...(2013-10-25 08:07)
  • "보건의료 공무원들 표정관리 중"
    "보건의료정책 공무원들이 표정 관리에 정신에 없다." 의료계 한 임원은 최근 복지부 간부진과 통화에서 느낀 소감을 이같이 피력. 그는 "예전 ...(2013-10-2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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