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이 기사는 논쟁중
의협, 대정부투쟁 유야무야 끝내더니 또 투쟁 준비 [6] 2013-06-26 14:44
"의사의 의료기사 지도·감독은 필수…선진국 보라" [14] 2013-06-24 12:16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어불성설 [12] 2013-06-24 06:19
치과 미용시술 판결 본 한의사들 "의료기기 쓰겠다" [8] 2013-06-21 06:30
"치과의사 미용시술이 어떻게 무죄냐" 의사들 성토 [7] 2013-06-20 06:50
법원 "치과의사도 모발이식·성형·보톡스 가능" [11] 2013-06-19 12:45
토요 가산 얻어낸 의협, 만성질환관리제 참여 독려 [6] 2013-06-14 06:50
한방특위 "한의협 사실 왜곡 상습적…이해 안된다" [6] 2013-06-13 12:18
대법원 "한의협 영문 Korean Medicine 사용 가능" [6] 2013-06-11 10:12
동네의원 1일 외래환자 '60명 진료' 벽이 무너졌다 [6] 2013-06-10 06:40
200억에서 시작된 갈등…새우등 터진 관동의대생들 [16] 2013-06-07 06:38
"굳이 처방전 2매 필요 없으시면 1매만 가져가세요" [13] 2013-06-05 12:41
"노환규 회장 자진 사퇴 마땅" "의료계 혼란만 초래" [12] 2013-06-04 12:46
과욕 부린 한의사…환자만 망가뜨리고 2억 3천 배상 [12] 2013-06-03 12:41
"솔직히 언제부터 그렇게 인턴들을 걱정했습니까?" [16] 2013-06-03 06:20
한의사 월 수입 묻자 "상위 30% 5000만원 이상?" [14] 2013-05-28 12:25
산부인과 "포괄수가제 확대되면 진짜 다 죽는다" [6] 2013-05-28 12:01
뿔난 한의협 "의료계가 파킨슨 논문 악의적으로 왜곡" [7] 2013-05-28 06:31
"파킨슨병에 보약·침 쓰지 말라" 의사-한의사 또 격돌 [6] 2013-05-27 06:20
"간호조무사는 간호사 되지 말란 법 없지 않나" [7] 2013-05-22 11:3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구인 구직 매매


(주)메디칼타임즈 발행인ㆍ편집인 : 유승모 등록번호 : 서울아00047 등록일 : 2005년 9월 9일 137-84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4(방배동, 소망빌딩 6층)
전화 : 02-3473-9150 팩스 : 02-3473-3997 mail : news@medicaltimes.com
copyrightⓒ2003-2012 medicaltime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