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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 급여화는 해야겠고, 약사 몫은 떼주기 싫고 [6] 2013-08-05 12:20
'의사 남편 사모님의 특별한 외유' 기사 해명보도 [8] 2013-08-02 06:02
여자 의대생들 "남자 의사와 결혼하는게 좋을까요?" [6] 2013-08-02 06:13
한의계, 급여 담합 의혹 반발 "요양병원이 먼저 했다" [7] 2013-08-01 06:07
지쳐가는 간호사들, 암 발병과 유산 결국 이직 선택 [6] 2013-07-31 06:07
한의사들 급여 담합 의혹 "월 600만원 이하 취직말라" [9] 2013-07-30 16:09
"간호등급제 강화해!" 불 난 병원에 기름 부은 간협 [6] 2013-07-26 12:29
대학병원들 비상경영 "공사 올스톱·교수 월급도 삭감" [6] 2013-07-26 06:38
"의사의 의료기사 지도 합헌" 헌재 판결 살펴보니 [11] 2013-07-24 12:58
"공공병원은 진료할수록 적자…수가 15% 가산 필요" [6] 2013-07-24 09:13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참여 무효" 한의계 또 내홍 [11] 2013-07-22 12:10
절치부심 명지병원…대학병원 명패 찾아 재도약 발판 [7] 2013-07-19 06:47
"간호사 소장 지시 받는 의사, 황당하지 않나" [15] 2013-07-19 06:48
"김재윤·이종걸 법안은 의료기사 단독 개원 포석" [10] 2013-07-17 16:37
혼란만 부추긴 인턴폐지 전수조사…학생들 멘붕 [11] 2013-07-15 06:49
약사회, 약국 청구불일치 비판한 의사 고발 '논란' [6] 2013-07-12 15:02
인턴제 폐지 2018년 유력 "5년 시간 벌긴 했지만" [19] 2013-07-12 12:30
"목표는 망하는 것…소신진료의 끝을 보여주겠다" [6] 2013-07-11 06:27
간호사-조무사 밥그릇 놓고 정면충돌…서명운동 맞불 [9] 2013-07-09 06:50
"의료기사법 개정안, 단독개원 포석 절대 아니다" [13] 2013-07-0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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