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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명지병원…대학병원 명패 찾아 재도약 발판 [7] 2013-07-19 06:47
"간호사 소장 지시 받는 의사, 황당하지 않나" [15] 2013-07-19 06:48
"김재윤·이종걸 법안은 의료기사 단독 개원 포석" [10] 2013-07-17 16:37
혼란만 부추긴 인턴폐지 전수조사…학생들 멘붕 [11] 2013-07-15 06:49
약사회, 약국 청구불일치 비판한 의사 고발 '논란' [6] 2013-07-12 15:02
인턴제 폐지 2018년 유력 "5년 시간 벌긴 했지만" [19] 2013-07-12 12:30
"목표는 망하는 것…소신진료의 끝을 보여주겠다" [6] 2013-07-11 06:27
간호사-조무사 밥그릇 놓고 정면충돌…서명운동 맞불 [9] 2013-07-09 06:50
"의료기사법 개정안, 단독개원 포석 절대 아니다" [13] 2013-07-04 06:25
동아 고참 영맨의 비애 "의사들이 만나주지 않는다" [6] 2013-07-01 06:18
뿔난 보건의료단체 "리베이트 쌍벌제 전면 개선하라" [6] 2013-06-28 06:40
간협 "독립 간호법 제정 총력"…간호개편안 맞대응 [6] 2013-06-27 11:00
의협, 대정부투쟁 유야무야 끝내더니 또 투쟁 준비 [6] 2013-06-26 14:44
"의사의 의료기사 지도·감독은 필수…선진국 보라" [14] 2013-06-24 12:16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어불성설 [12] 2013-06-24 06:19
치과 미용시술 판결 본 한의사들 "의료기기 쓰겠다" [8] 2013-06-21 06:30
"치과의사 미용시술이 어떻게 무죄냐" 의사들 성토 [7] 2013-06-20 06:50
법원 "치과의사도 모발이식·성형·보톡스 가능" [11] 2013-06-19 12:45
토요 가산 얻어낸 의협, 만성질환관리제 참여 독려 [6] 2013-06-14 06:50
한방특위 "한의협 사실 왜곡 상습적…이해 안된다" [6] 2013-06-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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