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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료기 '뇌파계' 사용한 한의사 면허정지 45일 [17] 2013-11-21 08:24
초음파 몰래 쓴 한의사, 검찰에 "연구목적" 오리발 [9] 2013-11-20 12:01
분당 Y산부인과 결국 폐업 "의료관치주의 비극" [8] 2013-11-19 06:20
"의원 3400원 진료내역 보내고 부당청구 신고하라니" [6] 2013-11-14 11:39
"불법 리베이트 엄격 처벌…일차의료 활성화 추진" [18] 2013-11-12 06:30
의협은 공단·심평원을 본받아라 [8] 2013-11-11 06:22
소비자가 본 우리나라 의료정책은 '의사 중심' [9] 2013-11-09 07:40
"공단이 약사들에게 리베이트 주나" "너네나 받지마" [6] 2013-11-08 06:38
의사-환자 원격진료 해본 의사들 "만족스럽지 않다" [10] 2013-11-07 12:06
의사 1인당 국민 590명 책임…공급 늘려야 하나? [9] 2013-11-07 06:37
모처럼 하나된 의료계 "의협 투쟁 따를 준비됐다" [6] 2013-11-06 12:05
복지부 "의료계는 이언주 의원 말이 청량제겠지만…" [7] 2013-11-05 12:10
약사회, 의협에 연대 제안 "원격진료 공동대응하자" [14] 2013-11-05 10:47
"고작 180만원 때문에 변호사 비용 1천만원 썼겠나" [18] 2013-11-05 06:25
"교수님, 진료실적이 이게 뭡니까? 진료 빠지세요" [9] 2013-11-05 06:29
철의 여의사, 부당청구 허위신고에 경종을 울렸다 [7] 2013-11-05 06:28
노 회장 "의협 비대위로 전환…파업 포함 전면투쟁" [6] 2013-10-30 12:40
"의사들이 울고 싶은데 복지부가 뺨을 때려줬다" [7] 2013-10-29 15:01
"10년 면허정지라니요…제가 죽을 죄를 지었나요" [6] 2013-10-29 06:40
"환자 몰래 관행적 부당청구? 심평원은 놀고있나" [6] 2013-10-1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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