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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회장, 의정 공동발표 전면 부정 "진전 없다" [9] 2014-02-18 14:38
의협 횡설수설 "직접 약 택배 배송한다는 게 아니고" [6] 2014-02-07 06:33
"항생제 쓸 때 '사유' 반드시 적어야 삭감 면한다" [10] 2014-02-07 06:15
약사회 "약 탐내는 의협 후안무치…공조 파기한다" [11] 2014-02-06 10:55
건보공단은 본연의 업무에나 충실하라 [11] 2014-01-27 06:26
관동대 총장 "의대 운영 한계왔다…매각이 최상책" [6] 2014-01-27 12:04
복지부 "진료는 원격으로, 약은 직접 약국에서 조제" [11] 2014-01-25 06:49
"해명 보도자료 냈으니 이제 복지부가 답할 차례다" [6] 2014-01-24 12:47
김용익 의원 "정부, 저수가로 국민·의료계 이간질" [7] 2014-01-24 06:55
"환자들이 기댈 수 있는 의사 되고 싶다" [6] 2014-01-22 16:24
의대 교수-의협 회장, 대정부투쟁 설전 [7] 2014-01-20 13:26
전공의, 의사 총파업 동참 선언…2000년 상황 재연 [6] 2014-01-20 06:38
의협 오락가락…"투쟁 목표도 없이 전쟁 시작했나" [6] 2014-01-15 06:43
관동의대 1~3학년 동맹휴학 돌입 "더는 못참아" [12] 2014-01-13 06:40
꼼수 부리다 자충수 둔 관동의대…존폐 기로 섰다 [24] 2014-01-10 06:44
문 장관-노 회장, 원격진료 입장 상반…파국 가나 [8] 2014-01-03 12:11
"의사 공급 확대 요구해야 수가 오른다" [10] 2014-01-02 06:28
"의사 지시대로 간호사가 약 담는 게 잘못입니까?" [10] 2013-12-31 10:14
전공의 성추행 부인한 A병원…사건 전모 밝혀진다 [11] 2013-12-31 07:56
"헌재는 한의사에게 안압계 사용 면죄부 준 게 아니다" [6] 2013-12-3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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