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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날 없던 영욕의 20년…관동의대 역사속으로 [11] 2014-04-18 12:12
명지재단, 관동대 매각 공식화 "협상 상대 아직 미정" [7] 2014-04-10 17:38
한의계, 현대 의료기기 사용·의료기사 지도권 '당연' [11] 2014-04-10 06:10
의협 사원총회 26일 개최…정기총회 전날 '신의 한수' [7] 2014-04-03 11:53
노환규 회장, 폭탄선언 "사원총회 개최…불발시 사퇴" [7] 2014-04-01 11:35
"노 회장은 Brave Heart"…노환규 "아직 부족합니다" [7] 2014-03-26 06:13
"판 뒤엎은 노환규 회장님, 도대체 바뀐 게 뭡니까" [7] 2014-03-18 06:20
2월 17일 밤, 의협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6] 2014-03-15 06:27
복지부 "집단휴진, 건보 불만과 제도개선 욕구 때문" [7] 2014-03-15 06:14
대리처방도 하는데, 왜 원격진료는 안되냐고요? [7] 2014-03-14 11:50
전공의 대표 사퇴 '일파만파'…삼성서울 비판론 확산 [7] 2014-03-14 06:29
변영우 의장 "10일 파업 100% 실패…일단 연기하자" [7] 2014-03-07 18:05
청와대 원격진료 중재안 거부…파업 막을 카드가 없다 [6] 2014-03-07 15:02
보건소 발송한 진료명령서 받은 개원의들 '부글부글' [6] 2014-03-07 06:46
"한명의 의사라도 피해 본다면 정권퇴진운동 펴겠다" [7] 2014-03-06 13:55
노환규 회장 '네탓' 공격…파업하기 전에 자멸하나 [8] 2014-03-03 13:09
"좌경화된 의협 방치하면 안 된다" 평의사회 출범 [7] 2014-02-28 14:11
복지부 "의료계 집단휴진 피해야…국민적 신뢰 추락" [9] 2014-02-25 06:30
3대 비급여 개선 후폭풍…의대 교수 연봉까지 삭감 [6] 2014-02-24 06:30
"보고했다" "못봤다" 의료계 두 수장의 민망한 공방 [6] 2014-02-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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