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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전문직'보다 20대 '전문대' 여자가 먹힌다" [100] 2014-08-16 05:26
네시나, 제품설명서에 심혈관 안전성 추가 [8] 2014-08-11 10:03
"카이로프락틱 막자" 간만에 손잡은 의협과 한의협 [9] 2014-08-07 11:28
"의료기사 카이로프랙틱 자격 신설? 무식한 행동" [6] 2014-08-06 16:46
선배 볼펜으로 머리 맞은 전공의…폭행이냐 아니냐 [7] 2014-07-30 06:00
"여성환자는 청진기 대지 말고 무조건 검사 보내" [10] 2014-07-28 05:54
"의사-한의사, 비방 앞서 학문적 이해…칼로 물베기" [6] 2014-07-03 06:13
"30분마다 채혈 콜 화난다" "일부러 오가라 하겠나" [6] 2014-07-01 06:13
설마가 부르는 오류 예방책은 '준법경영' [8] 2014-06-09 06:04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자화자찬…"반쪽 토론회" [7] 2014-05-15 06:08
서울대·고대·연대 SKY 격돌…보궐선거 3파전 양상 [7] 2014-05-14 06:17
한의협, 의료계 비난 "현대의료기기 반대는 이기적" [7] 2014-05-14 14:37
의료계 분위기 급냉…이틀간의 '꿈'에 그친 대통합 [8] 2014-04-30 06:13
딸 잃은 엄마가 병원에 바랐던 단 한마디… [7] 2014-04-23 06:11
바람 잘날 없던 영욕의 20년…관동의대 역사속으로 [11] 2014-04-18 12:12
명지재단, 관동대 매각 공식화 "협상 상대 아직 미정" [7] 2014-04-10 17:38
한의계, 현대 의료기기 사용·의료기사 지도권 '당연' [11] 2014-04-10 06:10
의협 사원총회 26일 개최…정기총회 전날 '신의 한수' [7] 2014-04-03 11:53
노환규 회장, 폭탄선언 "사원총회 개최…불발시 사퇴" [7] 2014-04-01 11:35
"노 회장은 Brave Heart"…노환규 "아직 부족합니다" [7] 2014-03-2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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