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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정영호 회장 발언 후폭풍…임원 6명 줄줄이 사퇴 [7] 2020-08-14 10:08
들끓는 총파업 성난 醫心에 기름 부은 정영호 병협 회장 [6] 2020-08-13 12:00
복지부 만난 병협 회장 "의대 증원 추진 다행…감사한다" [20] 2020-08-12 16:04
파미셀 셀그램-LC, 법원의 부실판정의 민낯 [9] 2020-08-10 05:45
의료는 공공재가 아니다 [6] 2020-08-10 11:45
전공의 설득 나선 복지부 "응급실 파업 다시 생각하자" [8] 2020-08-03 12:00
중소병원의 간호·간병은 상종과 다르다…'간병'이 핵심 [6] 2020-07-22 05:45
체면구긴 빅5...환자만족 1·2위는 순천향부천·세종 [10] 2020-07-09 05:45
“항상 의사가 부족하다는 병원장” vs “이유가 있다는 전공의” [12] 2020-06-16 05:45
코로나가 끄집어 낸 '의사 수' 논란 "부족"vs"과잉" 시각차 [9] 2020-06-05 06:00
"메디톡스 겨눈 무소불위의 검, 식약처 신중해야" [28] 2020-05-28 05:45
생후 27일된 코로나 환자의 퇴원…의료진 헌신 있었다 [14] 2020-04-24 12:30
"필러 선택 고민 하이브리드로 한방에 해결하세요" [6] 2020-04-16 15:00
코로나 검사비에 1인실 입원 강요까지…암환자 뿔났다 [7] 2020-04-10 12:00
군 병원, 이대로 괜찮은가? [31] 2020-03-30 05:45
이태원 클라쓰 어디까지 보셨습니까? [6] 2020-03-23 05:45
"성찰없는 물리치료사의 권리 주창 단호히 거부해야" [43] 2020-03-18 11:11
해외가 주목하는 '신속진단키트' 한국은 왜 혜택 못보나 [8] 2020-03-18 05:45
의사회 공적마스크 배급 두고 ‘시끌’...비회원 공급 불가 [7] 2020-03-12 05:45
코로나19 최전선 의료진 응원 사이트 개설 '눈길' [7] 2020-03-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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