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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에 의-한 평행선…중재나선 복지부만 '머쓱' [11] 2015-11-27 05:15
"한의사에 의사자격 부여 방안, 추무진 회장이 제안했다" [10] 2015-11-25 05:15
발등 불 떨어진 의협 "안경사법 철폐 서명 보내주세요" [10] 2015-11-14 06:00
"물치사 단독 개원, 근거 만들어 의료계 설득하겠다" [6] 2015-11-09 05:11
한의사로 시작해 한의사로 끝난 의사대표자궐기대회 [16] 2015-10-24 17:13
이번엔 용어 전쟁…"양의사 단어 써라" vs "쓰지 말라" [6] 2015-10-16 12:47
한의사협회 "의료기기 교육할 미·일 교수 3명 접촉 중" [6] 2015-10-13 05:16
"같은 의사로서 한의사 윤리문제 비판할 의무 있다" [15] 2015-10-12 11:47
"조 단위 예산 받고 더 달라는 한의사들, 사실 왜곡말라" [6] 2015-10-12 05:23
"투유유 교수는 중의학자, 한국에선 노벨상 못 탔다" [7] 2015-10-08 19:21
복지부 장관에 '양의사' 호칭…"한의협 너무 나갔다" [9] 2015-09-15 12:16
"인천성모병원 돈벌이 경영 행태, 근거를 대보라고요?" [9] 2015-08-21 05:35
"인체를 소우주로 보는 한의학, 표준화 발상은 코미디" [7] 2015-08-04 05:40
한의협 "보건부 분리, 양의사 이익 위한 명분에 불과" [8] 2015-07-06 11:53
"병원 자진폐쇄 할 때까지도 '메르스'는 금기어였다" [12] 2015-06-22 05:41
"선제적 병원폐쇄 이유? 진짜 병원이고 싶었기 때문" [10] 2015-06-22 12:23
복지부, 삼성서울 원격진료 허용 "의료법 예외 적용" [12] 2015-06-18 10:17
"꼭 일어나야 합니다" 35번 의사 향한 뜨거운 동료애 [8] 2015-06-13 06:00
한특위, 한의학 비판 서적 돌풍…2주만에 4500부 돌파 [8] 2015-06-01 12:02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노 프라블럼, 한의대 수업 충분" [11] 2015-06-01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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