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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건익 차관이 그립다" [1]
    새 정부 들어 보건복지부는 한 마디로 조용하다. 복지부 내부에서는 실제 장관이 합리적인 성격으로 갈등 없는 매끄러운 정책 추진을 주문하고 있다...(2013-06-27 06:00)
  • "주치의제, 10년전에도 제기된 문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의료계의 문제제기는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복지부 한 공무원은 의료계에서 우려하는 주치의제 등은 과거에도 제기된 문...(2013-06-25 06:29)
  • "인턴 폐지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번에 인턴제 폐지가 안 되면, 더 이상 폐지 논의는 없다." 보건복지부 한 공무원은 인턴제 폐지를 앞두고 의료계 내부에서 상이한 입장을 보이는...(2013-06-24 06:00)
  • "병원 적자 내면 문 닫는 나라" [1]
    "우리나라는 병원이 적자를 내면 문을 닫도록 하는 국가다." 최근 경남도청이 진주의료원 폐업을 강행처리한 것을 지켜본 모 대학병원 교수가 이같...(2013-06-20 10:06)
  • "전문병원 지정 안받는 게 더 유리"
    "전문병원 지정을 위한 기준만 있지 다른 지원책은 하나도 없다. 굳이 어려운 기준 안맞추고 전문병원 지정 안받고 하는게 더 유리하다." 한 대학병...(2013-06-18 06:13)
  • "가이드라인 삭감 도구 악용 안될 말"
    지난해 12월 '비리어드' 출시 후 삭감이 빈번히 발생하는 B형간염치료제 시장. 간학회 임원들이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모 임원...(2013-06-17 06:00)
  • "아시안게임이 수련병원 인정기준인가"
    "아시안게임과 줄기세포 연구가 전공의 수련교육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대학병원 모 교수는 인천국제성모병원의 수련병원 지정 논란에...(2013-06-14 06:07)
  • "개원의는 원장이 아니고 CEO다"
    심평원 관계자는 개원의는 진료가 아닌 경영자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 그는 "실제 개원의 중 다수가 급여기준을 잘 모르는 것은 물론, 직...(2013-06-13 06:01)
  • "병협 요청해도 만나기 어려울 것"
    "병원협회에서 요청이 와도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 복지부 한 공무원은 경색 국면에 놓인 병협과의 관계를 이같이 표현. 최근 상급종합병원협...(2013-06-12 06:10)
  • "의료광고, 도대체 기준이 뭐야"
    "점점 더 의료광고하기 힘들어진다. 도대체 기준이 뭐냐." 모 피부과 개원의는 의료광고심의 범위와 기준이 모호해 광고에 어려움이 많다며 불만을 ...(2013-06-10 06:00)
  • "예비 간호사들이 중소병원 가겠나"
    최근 대형병원들이 간호대 졸업예정자들을 입도선매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자 한 대형병원 보직자가 이에 대한 회의론을 제기해 눈길. 이...(2013-06-10 06:00)
  • "의사, 돈 받는 기술자로 전락"
    "봉사와 희생의 자화상인 의사의 모습이 지금은 돈 받는 기술자로 전락할 것 같다." 대학병원 모 원장은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시대변화...(2013-06-07 06:00)
  • "수가에 만족하는 의사가 있겠나"
    수가협상 결과를 지켜본 한 개원의는 "수가 인상률에 만족하는 의사가 어디 있겠나"라며 씁쓸하게 웃음지어. 이어 "다들 그냥 알면서도 지켜보는 것...(2013-06-05 06:00)
  • "인턴이 교육 때문에 잠 못자나"
    "전공의들이 배우기 위해 잠을 못자는 게 아니다." 얼마 전 열린 의학교육학회 한 교수의 말이다. 그는 각 수련병원이 인턴을 수련시키기 보다는 값...(2013-06-03 06:00)
  • "헷갈리는 병원 간판 골치거리"
    분만병원 원장이 도처에 비슷한 이름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그는 "병의원 명칭을 고유명사로 인정해 줘야 하는데 똑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앞...(2013-06-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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