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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수가 후려쳤지만 예의는 있네"
    초음파 급여화 논의 과정에서 복지부의 예의 바른 행동이 회자돼 주목. 복지부 모 과장이 최근 열린 의료행위 전문평가위원회에서 심사평가원 간부...(2013-08-27 10:10)
  • 은퇴한 의사가 학회에 오는 이유
    "은퇴한 선배도 평점을 받아 의사면허를 유지하려고 한다. 삶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모 개원의가 의사들의 정체성은 '의사면허'에서 비롯된다고 강...(2013-08-27 06:24)
  • "조폭 아닌 일반인이 의사 폭행"
    한 대학병원 교수는 응급실 의료진 폭행 양상의 변화를 지적하며, 경찰의 무관심에 대해 불만 토로. 그는 "과거 의료기관에서의 폭력 주체가 조폭이...(2013-08-26 06:00)
  • "질문 몇 개에 복지부 과장들 몰려왔다"
    "몇 가지 질문하니, 복지부 과장들이 벌떼처럼 몰려왔다." 모 의원실 관계자는 20일 열린 보건복지부 2012 회계년도 세출결산 보좌진 설명회에서 벌...(2013-08-23 06:34)
  • "포괄수가제 홍보하는 컬투, 실망이예요"
    한 개원의는 컬투가 포괄수가제를 홍보하는 라디오 캠페인을 듣고 '실망'이라고 비판. 그는 "평소 좋아했던 연예인인데, 광고비 받고 뭔지도 모르고...(2013-08-21 06:52)
  • "교수들, 주중 골프는 옛날 얘기"
    "얼마 전 드라마에서 골프치러 간 교수의 모습이 비춰지던데 요즘 주중에 골프치러 다니는 교수는 찾아보기 힘들다." 모 대학병원 교수는 과거에 비...(2013-08-21 06:21)
  • "기관장-직원 비전 일치해야 변한다"
    한 대학병원 교수는 직원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기관장의 가치와 비전이 중요하다고 강조. 그는 그동안 3명의 통계청장을 만나본 사례를 소개...(2013-08-20 09:00)
  • "인턴제 폐지 안주거리로 전락"
    "인턴제 폐지 논란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인턴 폐지에 대해 한 마디 언급도 없는 보건복지부와 의학회, 병원협회, 수...(2013-08-19 06:07)
  • "매 맞는 의사는 뉴스에도 안나온다" [1]
    최근 대학병원에서 취객이 의사를 의자로 폭행한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 한 교수가 자조섞인 농담을 건네 눈길. 개가 사람을 물어도 뉴스에 나오...(2013-08-16 06:27)
  • "의료전달체계 변수는 3대 비급여"
    "일차의료 개선방안부터 상급종합병원 심사기준까지 모두 3대 비급여와 얽혀 있다." 보건복지부 한 공무원은 새로운 전환점을 앞둔 주요 의료정책이...(2013-08-12 06:01)
  • "최 전 차관 수석 임명 그나마 다행"
    최원영 전 복지부차관의 청와대 고용복지수석 임명을 놓고 복지부의 엇갈린 평가가 회자. 복지부 관계자는 "최 전 차관이 원만하고 차분한 성격으로...(2013-08-08 06:13)
  • "이미 학회 구조조정 시작됐다"
    최근 리베이트 쌍벌제 등으로 학회들의 살림이 크게 위축되면서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어. 자체 예산으로는 학술대회 개최가 불가능해지면서 차...(2013-08-06 05:11)
  • "비뇨기과 어려움 동료 의사도 몰라" [1]
    "아무리 위기라고 외쳐봐도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다. 심지어 동료 의사들도 모르는데 누가 알아주겠냐." 최근 비뇨기과학회 한 임원이 비뇨기과에 ...(2013-07-30 11:53)
  • "전문병원에 밀리는 대학병원 상당수"
    "전문병원 성장세가 무섭다. 잘나가는 전문병원은 대학병원 특정 진료과보다 환자가 훨씬 많다." 모 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한 말이다. 그는 최...(2013-07-30 10:49)
  • "의학교과서에 should, must 없다"
    한 대학병원 교수는 본과 1학년 시절 한 영어학습잡지에 실렸던 이야기를 소개하며 의사가 질병을 단정하는 대신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이유를 설명. ...(2013-07-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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