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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만큼 참았다 너 고소!" 확 달라진 의사협회 [7] 2016-12-22 05:00
복지부, 카이로프랙틱 차선책 제안 "의료기사 신설" [7] 2016-12-09 05:00
후배 의사들에게, 특히 의사가 될 내 아들·딸에게 [10] 2016-12-07 12:00
"이러려고 교수됐나…전공의 당직실서 쪽잠자는 신세" [11] 2016-11-29 05:00
수정된 설명의무법, 한의사 사실상 제외 "누더기 법안" [11] 2016-11-25 05:00
인기 많던 이비인후과 교수 신환 '0명'된 이유는 [6] 2016-11-15 05:00
의료계 뇌관 PA 현안 급물살…복지부 "실태조사 돌입" [6] 2016-11-11 05:00
리베이트 긴급체포 법안 브레이크…여야 "과도하다" [8] 2016-11-07 12:00
"비도덕 의료행위 법적 강제 불합리…임신중절술 삭제하라" [7] 2016-11-01 05:00
정신과 봉직의 일어섰다 "의정부 사태에 모멸감" [16] 2016-10-31 05:00
영상의학회 "비의사 초음파검진 관행 바로 잡겠다" [9] 2016-09-24 05:00
의원보다 한의원 찾는 자보 환자들…청구액 역전 [6] 2016-09-20 05:00
복지부, 한의사 뇌파계 허용 불복 "조만간 항소" [8] 2016-08-27 05:00
"손익 얼마냐" 선택진료 개편 막바지 주판알 분주 [9] 2016-08-18 12:01
"도수치료 누가?" 실손보험사, 운동처방사 정조준 [10] 2016-07-29 05:00
"수가삭감에 재활난민 양산 더 이상 안 된다" [12] 2016-06-10 05:00
"요양병원서 혼자 당직서는 나는 간호조무사다" [16] 2016-05-16 05:00
심평원, 종병 심사이관 속도전 "본원인력 지원 재배치" [8] 2016-04-28 05:00
"의원급 잣대로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를?" 병원들 발칵 [7] 2016-04-25 05:00
복지부 "사주팔자로 진단, 위법성 판별할 수 없다" [6] 2016-04-2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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