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계정 관리 솔루션 10년 노하우 넷앤드에 있습니다"
이인복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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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앤드, 오는 30일 K-HOSPITAL FAIR에서 솔루션 라인업 소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넷앤드(대표 신호철)가 오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 2021에 참가해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의료기기 및 의료 정보 시스템은 의사, 간호사, 의무 기록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어 사용자 접근 통제가 필수 요소로 꼽힌다.

특히 환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법 준수가 요구됨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

이에 맞춰 넷앤드의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 'HIWARE'는 여러 장비에 산재돼 있는 계정을 취합해 통합 관리하며 취합한 계정에 대해 의료기관의 인사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계정 Life-cycle과 비밀번호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비밀번호 유출이나 잔존해 있는 퇴사자 계정 탈취 등과 같은 보안 취약점을 제거하며 또한 사용자마다 역할과 업무 필요도에 따라 시스템 접근 및 작업 권한을 별도로 부여한다.

권한이 있는 사용자라도 모든 접근과 작업에 대해 인증 및 실시간 모니터링해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실현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계정 관리와 사용자 접근, 작업 내역 등은 다양한 형태의 감사 보고서로 제공함으로써 정보보호 관련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감사 대응 문제 역시 지원하게 된다.

특히, 기존 환경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한다. 주요 클라우드 벤더와 협력해 API 연동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적으로 변경 및 할당되는 리소스를 통합 관리하고 가상 장비 수, IP 주소 등 리소스 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관리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넷앤드 관계자는 "의료기관에서 접근통제와 계정관리 솔루션 구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재택근무 체제 전환, 클라우드 도입 등 업무 환경의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K-HOSPITAL FAIR를 통해 통해 더욱 많은 의료기관에 HIWARE를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IWARE는 현재 대형 병원들을 비롯 국내외 전 산업군 1200곳 이상의 고객이 사용 중이며 지난 2014년 이후 6번의 조달청 판매 1위 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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