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바이오·한국구강미생물자원은행 업무협약 체결
구강 예방 의료기기 개발·유전자검사 공동연구
정희석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2 17:03
0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국내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아이원바이오(대표 김민배)와 조선대 치과대학 한국구강미생물자원은행(Korean Collection for Oral Microbiology·은행장 국중기 교수)은 지난 15일 구강 예방 관련 의료기기 개발과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구강질환 세균 유전자검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연구개발 관련 업무 자문과 임상연구를 진행한다.

더불어 실험분석·연구 장비 등 물적 자원도 공동 활용키로 했다.

아이원바이오는 광학 바이오 분석기기 개발을 통해 다양한 유전자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활발하게 영업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

최근 3D 구강스캐너와 구강암 진단키트 등을 개발해 치과의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구강미생물자원은행(KCOM)은 2018년 국제생물자원정보기구(WDCM 1178)에 가입했고 연구소재중앙센터에서 단체표준인증(GRP-0001)을 받은 전문 구강세균 보존 및 분양기관.

한국인 구강에서 분리 동정된 임상균주들을 구강 미생물학 관련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고 구강 세균 감염성 질환 및 관련 전신질환의 병인기전 및 예방연구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독자의견
    0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익명게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메디칼타임즈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메디칼타임즈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admin@medicaltimes.com입니다.

    등록
    0/300
    등록
    0/300